방송·미디어

영화관 관객수 줄어들고 영화 제작 줄게되면 영화 감독이나 배우 도전하는 사람들 줄어드는게 맞는가요?

영화 보는건 연인 사이 데이트 코스 중 필수적으로 들어갔으나 어느순간부터 여러가지 사유로 인해 영화관 찾는 사람들 줄어들고 있습니다. 향후 영화 제작 건수마저 줄어들수 밖에 없는 환경인데 갈수록 영화 감독이나 배우 도전하는 사람들도 줄어들수 밖에 없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미 줄어들었습니다 영화의 출품수가 크게 줄어 갈곳이 없는 배우들이 드라마에도 예능에도 나오니 거기는 거기대로 경쟁이 치열해지는데 투자자가 투자를 안합답니다 그래서 넷플 디플에 한국드라마로 이득을 조금만 챙기는 안전한길을 택하는 감독들이 많습니다 어느정도냐면 범죄도시1, 카지노, 파인으로 실력을 인정받는 강윤성감독이 투자를 못받아서 ott드라마로 찍다 영화투자가 안되서 중간계 란 영화를 ai로 cg를 대체해서 만들었습니다 수십배 돈을 절감해서 퀄리티가 떨어지는데 그것도 다 완성을 못해 1부끝으로 만들고 중간에 스토리가 멈춥니다 그리고 돈을 안쓰고 어떻게든 웃겨서 해보려는 유치한 영화가 판을 치는것도 투자를 그런것만 하니 그렇게 악순환이 일어나고 나온 사람만 나옵니다 배가 고프면 배우들도 먹고 살려고 투잡뛰다 그만두게 되죠 어느 배우든 뜨려면 두세편 연타로 흥행을 해줘야 하는데 한편찍고 후속타가 안나오니 뜨기도 어렵지요 당분간은 암흑기가 지속될것 같습니다

  • 영화를 사람들이 별로 안 보러간다고 해도요

    그래도 영화제작에 투자하는 시점이 언젠가 올 수도 있구요. 당장은 좀 덜할 수도 있어도 도전은 꾸준히 할걸요

  • 꼭 관객이 준다고 해서 그런건 아닙니다 영화가 잼미 없어서 그렇지 재미만 있으면 많이 보러 오기땜 ㄴ에 시나리오와 감독의 촬영 의도이런것등 중요해서 저는 그건 상관없다고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