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가 저희 부모님집에서 놀다가 자구 가는거에 대해서
부모님한테 여친이랑 제 방에서 놀다가 자구 가는 것에 대해 조심스럽게 여쭤봤는데 정신이상자 취급을 받아서 그런데 싫어하실 수 는 있는데 정신이 이상하다고 말을 계속 하시는데
1. 제가 정신이 이상한건가요?
2.아님 부모님이 보수적이라서
생각하는게 달라서 그러시는걸까요
만약 저라면 안된다 자취하고 해라라고할거 같아서요 정신이상취급안하구요 궁금합니다..제가 정신이 이상한건가요...?
3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런경우는 열에 여덟정도는 이상하게 생각할것 같아요 여친이랑 어디 여행가기 위해서 외박하겠다도 아니고 집에 데려와서 자고 가게 하겠다는건 좀 이해할수가 없네요 따지고보면 본인집을 넘어서 부모님 집인데 왜 굳이
학생인가요! 미성년자라면 부모님 입장에서는 조금 불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해를 해야겠지요! 여친께서도 사일을 얘기하고 좀더 진실되고 정직한 사랑을 만들어가보셔요~~
일단 나이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미성년자라면 부모님이 그렇게 말하는 것이 이해는 갑니다. 다만 성인이라면 충분히 자고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만 어느정도 부모님도 여자친구를 본 경험이 있어야겠죠
여자 친구도 아직 결혼 전 이기에 그쪽 부모님 입장을 먼저 걱정 하시는 것 입니다. 아직 까지는 결혼도 하기 전에 남자 친구랑 외박을 하는 것이 정상적이지 않다고 보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부모님께서 보수적이신 면도 있으신 것도 있지만 상대 부모님 입장까지 생각하시기에 그런 말씀이 나오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밖에서 둘이 자는 것보다 부모님들이 계시는 집에서 같이 자는 것이 더 안전할 수도 있는데
여자친구분의 부모님 입장도 있으니 더 보수적으로 접근하실 수밖에 없으셨을 것 같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아무래도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다보니까 안좋아 하실 순 있는데 정신이상자 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부모님이 많이 보수적신가 봅니다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도 불편한 상황인데 그냥 여자친구면 더 그렇죠
이상하네요.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놀고 자고 가는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특이하긴 하네요. 개방적인가 싶기도 하구요. 그 집이 본인 집이면 괜찮겠지만 사실 부모님 집이고 자식으로서 얹혀 사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왜 남의 사람을 눈치를 봐야 할까요.
친구들이라면 괜찮지만 자식의 여자친구를 집에서 재운다? 사실 어떤 이유가 있으면 모를까 가볍게 생각하는 것이라면 다시 생각해보세요. 아무리 많이 개방되었다 하더라도 대한민국은 보수적인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미성련인지요? 부모님이 입장에서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되시겠지요.
성년이시면 부모님께서도 독립된 공간에 함께계셔도 이해하실겁니다
여친의 경우도 당연 이해하셔야하겠죠! 이쁘게 사랑하셔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 다를것같아요. 결혼을 약속하고 나이가 결혼 할 나이대라면 보수적이신 편이시고, 나이가 어리다면 특히 미성년자라면 더 이상하게 생각하실것 같네요.
나이가 어릴경우 여자친구 집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당연히 난리치실 일 이고요.
현재 상황을 고려해서 판단하시면 될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미성년자일 경우 부모님에게 오해의 소지가 잇을것 같네요.. 성인이시면 부모님이 과하게 반응하신것 같아요. 부모님과 다시한번 소통을 해보김이 어떨까요?
귀하의 상황을 이해합니다. 이는 정신 이상의 문제가 아니라 세대 간 가치관 차이와 부모님의 보수적인 성향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귀하는 정신 이상이 아닙니다. 연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욕구입니다.
부모님의 반응은 보수적인 가치관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한국 부모님들, 특히 이전 세대는 혼전 동거나 이성과의 밀접한 관계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반응은 과도하지만, 이는 그들의 성장 배경과 가치관에서 비롯된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부모님과의 소통을 개선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차분하고 respectful한 태도로 대화를 시도하세요.
부모님의 우려사항을 경청하고 이해하려 노력하세요.
귀하의 입장과 감정을 솔직하게 설명하되, 공격적이지 않게 표현하세요.
필요하다면 가족 상담을 고려해 보세요.
결론적으로, 귀하는 정신 이상이 아니며 단지 부모님과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세대 간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40대인데요 제아이가 그런다면 놀랄거같아요 저와는 다르게 요즘 아이들이 개방적이라 하더라도 성인이나 성인이전이나 놀랄거같네요 근데 정신이상자 취급은 너무하시긴했네요 그렇게놀랄거라고 생각치못해서 그럴수도 있는데 잘설명하면되지 그렇게 이상하게 취급하시면 맘이 상할만도해요 여친이랑은 밖에서만 노는걸로 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헤어지기싫어도 집에는 안들이는걸로...너무 상처받지마요
안녕하세요.
이런 경우 보통 여자친구분이 가정에서 외박해도된다는 느낌으로 받아들이면서 부모님은 작성자님을 더 걱정하게 될 것 같습니다.
만약 정말 자고 간다 하면 근처에 숙소를 얻어서 작성자님이 나가서 같이 자는걸 택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여자친구가 놀다가 부모님 집에서 자고 가는 것 이해 하기 힘든긴 합니다.
표현이 좀 듣기 거북 하셨을 수는 있었겠네요.
하지만 부모님 집에 여친이 놀러와서 아드님 방에서 자고 가는 것을 허락하는 부모님이
얼마나 될까 싶어요.
오히려 여자친구를 좋지 않게 볼 것 같아요.
결혼을 약속한 사이도 아니고 단순히 연애하는 사이인데
따로 방 하나를 주고 하룻밤 정도 부득이하게
머물다 가는 것 까지는 그래도 이해가 갈 것 같긴합니다.
제목 그대로 판단해주심
부모님 마음을 이해할것 같네요
여자친구이니 더군다나 아직 어리고
집에 자는건 좀 상식에 벗어
나는것 같아요 내가 부모입장이라면..
여자친구랑 예쁜 사랑하시길
작성자님이 사귀는 여친이 집에서 자고가는것은 부모님 입장에서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 이기 때문에 그런 정신이상자 취급을 하는것이죠 부모님이 보수적이라 그렇게 말하는건 다알잖아요
여자친구와 결혼 약속한 상태가 아니면 대부분 부모님은 여자친구가 잠을 자고 가는 것을 불편해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부모님도 서로 연애를 하고 결혼해서 아이 낳고 지금까지 살고 계시기 때문에 남녀가 한 방에서 잠을 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싫어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단지 안된다는 표현을 할 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받아 들이는 것이 다르기는 합니다.
부모님이 하신 말씀에 귀기울여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결혼할 사이도 아니고 여자친구와 각방을 쓰는것도 아니고 함께 잔다면 그렇게 하라고 허락하는 부모님이 몇분이 될까요? 질문자님의 생각으론 나라면 허락할꺼야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본인이 부모가 되면 아마도 허락하기가 쉽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걱정해서 하시는 말씀이시니 잘생각하시고 부모님을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보수적이라서 그렇지 않을까요?
옛날에는 손만잡고 자도 결혼이였고, 요즘엔 미성년자임신하고 이런 기사들이 많고 .. 노파심에 그럴수도있지만 정신이상자라고 하는건 말이 좀 심하신거같아요
작성자분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부모의 입장에서는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계시는데 잠을 자고 가는 여자친구분도 이해를 못하실수도 있고요
그러나 이건 부모의 입장이고, 작성자분의 정신까지 논할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연령대가 중요한 부분같네요. 미성년자시라면 충분히 반댜를 하실수 있는 부분이에요.
다만 정신이상자라는게 친구들끼리 흔히 ㅁㅊㄴ아 하는 뉘앙스로 말씀하신 것 같네요.. 진자로 정신병원 입원해야하는 그런 정신이상자라고 한건 아닐겁니다.
그래도 부모님이 정신이상자는라고 하시는건 다소 상처가 될 수도 잇겟네요..
부모님께 먼저 소개를 했고, 오래 만났고, 결혼할 사이라면 자고 가도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어른들 눈엔 안좋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정신이상자라고 한건 어떻게 남의 집 귀한 딸을 결혼도 안한 사이에 같이 자고 가라고 하냐는 뜻일 수도 있고, 꼭 자고 가는거 때문이 아니더라도 어른들이 볼 때 여자친구의 언행이 뭔가 쎄해보여서 뭐 저런애를 데리고 오냐는 뜻인 수도 있겠죠. 결혼적령기인 아들이 데려온 여자가 싹싹하고 예뻐보였다면 자고 간다해도 뭐라 안했겠지만, 님이 아직 어리거나 여자가 좀 별로였으면 싫은 소리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모님이시라면 당연히 안된다고 말씀하시겠지요. 정신이상이란 표현을 하신것은 자고 가는것에 대해 강한 거부의사를 표현하신거라고 생각되네요. 이를테면 충격요법 같은거 아닐까요? 아들이 건전한 이성교제를 원하는 부모님의 마음일텐데 표현이 서투르신것 같네요. 그리고 결혼할 사이도 아닌거 같고 아직 어리신거 같은데 여자친구랑 같이 잠자고 하기엔 이른거 같아요. 서로를 책임질수 있고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도 부모님댁에서 자고 간다는것은 좀 아닌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나잇대가 어떻게 되는지 몰라 조심스럽지만..
미성년자라면 당연히 안되는 일이죠.
집안 부모님께 먹칠하는 거고..
만약 성인이라면 더 이상하게 미숙한 생각이 없는거네요!
결혼을 앞두면 모를가 부모님에게 그런 말이 나오는 것자체가 이해불가네요!!!
좀 신중하게 처신하고 남이 불편하지 않게 생각하는 배려심이 많이 부족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