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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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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빨래를 하고 나서 입으면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

겨울에는 그렇지 않은데 여름에는 옷을 빨고 나서 빨래대에서 건조한 후 입게 되면 10개중에 2-3개의 옷에서 쉰 냄새나 걸레냄새가 약하게 납니다. 빨래가 뭉쳐있으면 잘 마르지 않아서 간격도 충분히 띄어놓고 말리는데도 그러네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빠르게 건조 세탁 후 1~2시간 안에 햇볕에 건조

    제습기 사용해 마르도록하면 좋아요

    환기 잘 되는 곳에 널기

    실내 건조시에는 선풍기

    제습기 함께 사용하면 냄새 차단 해줘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여름에 습도가 높기 때문에 빨래에서 냄새가 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럴 때에는 오히려 건조대를 빨래를 널고 제습기를 같이 틀어 주면 냄새가 조금 안나더라고요. 저는 어쩔 때는 코인 빨래방에 가서 건조기를 돌립니다

  • 아무래도 여름이라 습도가 높아서 빨래가 완전히 마르지 않았을때 세균이 번식하는거같습니다 겨울엔 건조해서 빨리 마르는데 여름엔 공기중에 수분이 많아서 겉보기엔 말랐는데 속까지는 안말랐을수도 있구요 그리고 세탁기 자체도 습한 환경에서 곰팡이나 세균이 생기기 쉬워서 그런냄새가 옷에 배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탁기청소도 한번 해보시고 빨래량을 좀 줄여서 돌리거나 탈수를 한번더 하셔서 물기를 최대한 빼고 말리시는게 나을것같습니다

  • 여름에는 습도 때문에 빨래가 완전히 마르기 전 세균이 번식해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세탁기 내부 곰팡이, 세제 찌꺼기도 원인이니 세탁기 청소와 고온 세탁이 도움이 됩니다.

    또 섬유 유연제는 적정량만 사용해야 하구요.

    과다한 섬유 유연제 사용은 세탁물의 꿉꿉한 냄새를 가두기도 해서 유연제의 향이 날아가면 불쾌한 냄새가 남게 됩니다.

    마지막 헹굼시 식초 몇 방울도 냄새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 일단 건조는 잘 하고 계신대요

    아마도 세탁기를 청소 하셔야 할꺼 같습니다

    세탁조에 락스 50미리와 과탄산소다를 넣으시고 통세척 코스로 돌려 보세요

    세탁조 청소 잘 됩니다

    그리고 세탁기 이용후에는

    늘 세탁문 꼭 열어두세요

    그래야 곰팡이 및 세균번식을 막을수 있고

    불쾌한 냄새도 막을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여름에 빨래를 하고 난 뒤에 입을 대 냄새가 난 이유는 건조가 잘 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여름은 겨울과 달리 습도가 높아 빨래가 잘 마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랜 시간 눅눅한 채로 있어 냄새가 나는 겁니다

  • 여름철 빨래에서 쉰 냄새가 나는 주된 원인은 높은 습도와 세균 번식, 불완전한 건조, 세탁기 오염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세탁기 내부 청소가 필요하고 추가로 겉보기엔 마른 것 같아도 옷 속까지 완전히 마르지 않으면 세균이 남아 냄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