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풀이 가능할까요? 엄마가 꾼건데 인터넷에는 안나오는 것 같아서요

엄마가 꿈을 꿨는데 꿈에서 엄마 고향 동네 사람(남성이라 칭할게요)이 죽었는데요.

(실제로 현실에서는 살아계시는데 듣기로는 지금 거의 하늘나라 가실락말락해서 그 가족들이 미리 관이나 장례할 때 필요한거를 미리 준비하고 있다고 해요)

그 꿈에서 엄마는 제3자로 보고있었고요.

장례식장에서 남성의 와이프(무당)가 굿을 준비하고 있었다.

실제 현실에서 남성과 엄마는 친분이 있다고 해요(쌩판 모르는 남은 아니에요)

그냥 예지몽 그런걸까요? 엄마가 예지몽(만약 이게 예지몽이라면)은 꾸신 적이 이번이 처음이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머님 꿈은 현실의 위독한 상황을 무의식이 받아들이고 정리하는 심리몽에 가까워요. 꿈속 죽음은 변화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고, 무당의 굿은 그분과 가족의 평안을 바라는 어머님 마음이 투영된 거죠. 예지몽보다는 현실 반영과 심리적 준비로 해석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