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reotype이라는 용어로 설명할수 있겠습니다.
즉, 메체에서 조선족 = 범죄자라는 어떤 고정화된 이미지를 만들어서 악당이라는 역으로 Stereotype화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하는 이유는 이런 악당역이 있어야, 거기에 대비해서 주인공이 멋지게 더 보이고 이런 극적효과를 만들어서 영화의 재미나 흥미도를 올리겠다는 하나의 기법입니다...
하지만, 특정 그룹의 사람들을 이렇게 너무 고정화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는 않겠습니다. 일반인들이 영화와 현실을 헷갈리게 인식하면 곤란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