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록스에 파란 물이 들었다면 청바지나 의류 염료가 이염된 경우가 많습니다. 치약이나 주방세제로 안 지워진다면 물티슈로 문지르기보다는 중성세제와 부드러운 솔로 먼저 세척해 보세요. 그래도 남아 있다면 멜라민 스펀지(매직블럭)를 살살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아세톤, 락스 같은 강한 약품은 크록스 재질을 손상시키거나 변색시킬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염이 깊게 스며든 경우에는 완전 제거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햇빛에 오래 두면 오히려 변색될 수 있으니 그늘에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ㅠㅠ 너무 세게 문지르지는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