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리운전 부업을 하고 있는 입장으로써 말씀드리자면,
많은 대리기사용 어플리케이션이 있는데, 티맵대리기사 또는 카카오대리기사로 등록하셔서 운행하시는게 접근이 더 낫고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데 이용료가 없습니다.
다른 어플들은 어플사용료라고 해서 일정금액을 사용요금으로 내야합니다. 일명 유료어플이라고 하죠.
그런어플에는 단가좋은 콜들이 많이 뜨지만, 그만큼 사용요금을 내야하기때문에 일을 하지 않는날에도 사용요금이 나간다고 생각하시면 오히려 사용요금이 없는 티맵대리 또는 카카오대리쪽으로 접근하시는게 좋을것 같다는 의견입니다.
저도 사용요금이 없는 카카오대리를 사용합니다.
어플검색에서 카카오 대리기사용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시고, 기사등록을 하시면 카카오측에서 승인이 나고, 기사 보험에 가입하고 대리기사로 뛰시면 되는데요.
혼자 부업으로 하시려면 카카오자전거 또는 지쿠 등의 공유킥보드, 공유자전거를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가까운 콜은 걸어서 이동하면 되지만, 1키로가 넘는 거리의 콜은 걸어서 이동하기엔 10분이 넘어가는 거리라서 그렇습니다.
주거지에서 첫콜을 받으시고, 마지막콜은 최대한 집쪽에 가까운콜을 받아서 복귀하시는게 좋습니다.
둘이서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기동성이 뛰어나고 비오는날 눈오는날 상관없이 일을 할 수 있으니 좋지만, 벌어서 둘이 나눠야 하고, 유류비까지 소비되니 소득이 상승한다하더라도 나누는것때문에 그만큼 덜 벌어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킥보드나, 전동휠을 구매해서 타고다니면서 하는방법도 있지만, 손님에 따라서는 휠이나 킥보드를 거부하는분들도 있고, 안전상 위험할 수 있습니다. 기동력은 좋아서 조금 멀리 잇는 콜도 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시외로 빠지게 되더라도 기동력이 있어서 콜이 많이 잡히는 곳으로 이동하기 수월합니다.
티맵대리보다는 카카오대리가 콜이 더 많습니다.
둘다 하시는것도 좋습니다만, 저는 카카오만 대리로 등록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