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앞 바다에 수백마리 물범 서식하고 있디는데 살기 좋은 환경인가요? 잠시 서식하다 다른 곳으로 이동 하는가요?

과거 한반도 바다 주위 매우 다양한 해양 생물 살아가고 있었지만 인간 욕심과 여기에 환경 문제로 인해 많은 어종 사라지거나 새로운 어종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시기 백령도 앞 바다에 수 많은 물범 서식하고 있다는데 원래 물범 살아가는 환경 조성 되었는가요? 계속 터 잡고 살아가는 건가요? 아니면 잠시 머물고 다른 곳으로 이동 하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점박이물범은 체온 조절과 휴식을 위해 물 밖으로 나와 햇볕을 쬐며 쉬는 습성이 있습니다. 백령도 인근에는 물범바위라고 불리는 평평하고 접근하기 좋은 바위들이 많아 물범들이 천적을 피해 안전하게 체온을 올리고 휴식을 취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그리고 먹이도 많습니다. 

  • 예, 말씀대로 서해 최북단 인천 옹진군의 백령도 연안에

    백령도 점박이 물범이 집단으로 서식하는데

    매년 봄부터 가을까지 먹이가 풍부하기 때문에

    여기에 찾아온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