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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강렬한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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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을 소분해서 냉동보관했는데 노랗게되었어요

코코에서 지난주말 버섯모음을 구매했고 지퍼백에 소분해서 냉동보관을 했었는데요

오늘 저녁해먹으려고 지퍼백을 꺼내보니 흰색 버섯이 노랗게변해있어요

먹어도되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압도적으로정직한야크

    압도적으로정직한야크

    보통 버섯은 수분이 워낙 많아서 냉동하는 과정에서 세포가 손상되거나, 아주 잠깐이라도 온도가 변하면 금방 색이 변하거든요. 이게 단순히 공기에 닿아서 변한 걸 수도 있지만, 상하기 시작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해서 조심하셔야 해요.

    ​지금 지퍼백을 열었을 때 시큼한 냄새가 나거나, 만졌을 때 미끌거리는 느낌이 든다면 아깝더라도 꼭 버리시는 게 좋아요. 버섯은 식중독 위험이 꽤 있는 식재료거든요.

    ​만약 냄새도 멀쩡하고 그냥 색만 아주 살짝 변한 것 같아서 드시기로 마음먹으셨다면, 절대 녹이지 말고 꽝꽝 얼어있는 상태 그대로 뜨거운 불에 바로 넣어서 바짝 익혀 드셔야 해요.

  • 안녕하세요 색깔이 조금 변했다고 해서 크게 문제가 되는 거 같진 않습니다 이미 냉동고에서 잘 소분을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진 않고요 끓여서 먹으면 될 것 같습니다.

  • 냉동 보관한 버섯이 노랗게 변한 건 산화 때문입니다. 냄새 이상 없고 물러지지 않았다면 충분히 익혀 드셔도 됩니다. 조금 이상하면 버리세요.

  • 안녕하세요 노란색은 갈변 된 정도라 드셔도 되나 흐르는 물에 가볍게 세척해주시고 꼭 열처리해서 드시길 바랍니다 곰팡이 핀건 바로 버려주시고 냄새나 진물 같은게 있어도 바로 버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