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거래소중 암호화폐 오전송을 찾아주는곳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암호화폐를 오전송 하게 되면 찾는것이 굉장히 힘이 들지만 거래소에서 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국내 거래소에서 혹시 사용자들이 암호화폐 오전송을 한것을 찾아주는 곳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암호화폐의 오입금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일반적으로 사용자 과실로 인해 발생된 오송금에 대해서는 다시 돌려받을 수 있는 제도나 법적 기준은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현재로써는 거래소 거래규정에 의해 시행됩니다.

        • 참고로 오입금된 암호화폐를 되찾는데 대한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 만약 거래소측 실수로 인해 오출금이 발생된 것이라면 거래소에 문의하여 되돌려 받을 수는 있거나 거래소 내부적의 다른 사용자에게 잘못 입금된 경우라면 거래소측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시 입금한 "트랜잭션 ID 또는 TXID"를 근거로 해당 거래소에 문의하여 회수요청을 하셔야 합니다.

      • 트랜젝션 ID는 각 블록체인 스캔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 Tx Hash 또는 Transaction Hash 라고도 불리며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개인이 거래한 내역에 대한 근거를 말합니다.

        • 다른 말로는 트랜잭션 ID라고도 불립니다.

        • 즉,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발생한 거래(트랜젝션)에 대한 송신(Tx) 내역(Hash 또는 ID)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쉽게 말해 블록체인 내에서 이용한 사용 내역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문적으로 찾아주는곳은 없구요 해당 거래소에 문의하셔서 처리하셔야 합니다.

      트랜잭션은 데이타의 전송 상호 작용을 처리하는데

      성공인지실폐인지에 따라 작용하는 범위가 다릅니다,

      트랜잭션 거래가 성사될때 노드들은 여러가지를 살피고 이상유무가 없다면 연산을 실시하고 성공하면 성공에 대한 작업증명을 통해 블록에 저장하는 수순의 작업을 실행합니다.

      그과정을 설명한다면.

      1. 트랜잭션 초기 동작상태로 거래원장의 계좌,잔고,시스템,하드웨어,알고리즘등 모든

        정보를 검증합니다.

      2. 서로의 검증을 통해 입금 송금하는 연산작업을 실행합니다.

      3. 서로의 장부거래에 문제점이 없다면 연산작업의 검증을 실시하고 블록에 저장합니다.

      4. 이때 시스템이나 하드웨어 트랜잭션 내부오류등 장해가 발생한다면 연산작업을

        실폐함을 인지하고 원래의 상태대로 롤백시킵니다.

      이처럼 트랜잭션 작업시 성공하면 저장하고 실폐하면 롤백하는 기능이있습니다.

      전송시 필요한 가스 및 수수료등 모든것이 롤백됩니다.

      이더리움은 이런식으로 초당 20건이상의 거래트랜잭션을 수행합니다.

      현재 임의 코인은 초당 5000-100000건의 거래를 성사시키는 코인도 있습니다.

      만약 롤백이 되지 않는 다면 거래소 송수신되는 거래소 고객센터로 백업을 요청하여야 하며 요청시 일정부분의 금액이 필요합니다.

      고객센터로 연락시 송금주소와 트랜잭션아이디등 세부정보를 기재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