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초등학교 고학년 여자아이들의 입에서 무서운 말이 나옵니다.
요즘 아이들은 입에서 너무 무서운 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친구가 마음에 안들면 *이고 싶다고 하거나 아이~c 이런 소리는 그냥 합니다. 어른앞에서도 이런 말을 스스럼 없이 하는 아이들을 보면 안타깝고 걱정되고 그럽니다. 저희 아이는 욕을 안하는데. 이런 아이들 사이에서 저희 아이가 잘 지낼 수 있을지도 걱정되고ㅠ 아이들은 나쁜 아이들은 아닌데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이건 본인이 깨달아야 안하는 것 같아요
욕하면 안 되는 상황에 욕할 때 얼마나 자신이 한심한지 깨달으면 저절로 가릴텐데
아무래도 지금은 어리다보니 욕하는게 힘 좀 있어보여서 그러겠죠?
나중에 깨달을 때가 옵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창피하지만😅
유즘은 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니까 유해매체
를 아이들이 빨리접하게 되고 학교에서 그런말
을 쓰면서 일상화 되는게 사실인것같아요
그래서 아이에게 나쁜말 하지말아야 할일들
가정에서 가정교육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질문자님 요즘 어린 학생들 입에서 말만 나오면 쌍욕이 나오는
것은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 어가되어 가는 추세 인듯합니다
가급적 가정에서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가르침을 주어야 할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초등학교 고학년 여자아이들의 입에서 무서운 말이 나오는 이유는 대부분 학생들이 욕을 달고 살기 때문입니다. 저의 자식도 집에서는 안하지만 부모앞에서 말고 친구들 앞에서는 어떻게 하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친구들만 알수 있겠죠. 맞벌이 시대라 저런문제들이 더욱더 많이 발생되고 부모님들이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것도 있는것같습니다.
요즘은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어도 욕설이나 비속어를 입에 달고 사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의 경우 정확한 의미를 알고 말하는 경우도 있지만 친구들이 하기 때문에 오히려 따라서 하고 말과 말 사이에 연결어처럼 욕설과 비석어를 섞어 쓰기도 합니다. 일단 가정에서의 교육이 가장 중요하고 학교에서도 지속적으로 언어에 관련된 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전 시대랑 달라진거죠 문화도 빠르게 받아들이고
미디어 노출로 인해서 더 어린나이에 선정적인 것들을 접하다 보니
예전보다 더 빨라진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건강한 감정 관리: 자녀에게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관리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학교와 협력: 학교와 협력하여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적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합니다.이러한 접근 방식을 통해 자녀가 다양한 사회적 상황에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