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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일 때문에 가끔 보는 사람 있는데 그 사람이 자꾸 친해지려고 하는데 고민이네요.

일 때문에 어쩌다 한번씩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약간 거래처하고 비슷한.) 근데 그 사람이 그래도 일 때문이 아니고 연락이 오거나 밥을 먹자고 하거나 커피를 마시자고 하는데 이런 경우에 별로 친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어떻게 거절을 해야 되나 고민이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착한 가마우지 257

      착한 가마우지 257

      안녕하세요. 번개머리 나방153입니다.

      일을 핑개삼아 인연을 만들고자 하는 가보네요. 아마도 매출 때문에 단호하게 거절을 못하는 것 같은데, 걱정이겠어요.

      일단 빈틈을 보이면 안됩니다. 일은 친절하고, 절저하게 하되 그 외의 관계는 철벽을 쌓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힘들 것으로 봅니다.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업무적으로 행동하면되는데

      그게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수도 있어요

      내가 먼저 쿠폰하나 보내면서

      좋은 마음으로 받겠다고 해보세요

      괜한 오해보단 더 심플해요

      그분도 눈치나 센스가 있기때문에

      알아차릴거에요

      그래도 아니라면 선을 그어야죠

    •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정중하게 연락오는게 부담이된다고 말씀을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상대방은 자신을 블편해한다는걸 전혀 모를거에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당나귀112입니다.

      자꾸 데이트신청을 하여서 고민이시다면, 상대방한테 이러는거 부담스러우니 하지말라고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상대방이 질문자님과 가까워지고 싶은데, 질문자님은 그 사람에게 관심이 없다 라는 뜻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상대방이 나쁜 뜻으로 그러는 것은 아니니까 바쁜 척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날아라무당벌레입니다. 업무적으로 인연이 있는 사람과 친해지는 게 부담된다면 업무적인 일 외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만남이나 연락을 최대한 피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여러번 피하다 보면 상대방도 눈치 채고 더는 귀찮게 하지 않을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을우러러한점부끄럼없이행동해입니다. 일외적으로 만남을 하기 싫다면 바쁘다는 핑계를 몇번 하다보면 그분도 어느정도 감을 잡고 연락을 안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