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 때문에 가끔 보는 사람 있는데 그 사람이 자꾸 친해지려고 하는데 고민이네요.
일 때문에 어쩌다 한번씩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약간 거래처하고 비슷한.) 근데 그 사람이 그래도 일 때문이 아니고 연락이 오거나 밥을 먹자고 하거나 커피를 마시자고 하는데 이런 경우에 별로 친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어떻게 거절을 해야 되나 고민이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번개머리 나방153입니다.
일을 핑개삼아 인연을 만들고자 하는 가보네요. 아마도 매출 때문에 단호하게 거절을 못하는 것 같은데, 걱정이겠어요.
일단 빈틈을 보이면 안됩니다. 일은 친절하고, 절저하게 하되 그 외의 관계는 철벽을 쌓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힘들 것으로 봅니다.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업무적으로 행동하면되는데
그게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수도 있어요
내가 먼저 쿠폰하나 보내면서
좋은 마음으로 받겠다고 해보세요
괜한 오해보단 더 심플해요
그분도 눈치나 센스가 있기때문에
알아차릴거에요
그래도 아니라면 선을 그어야죠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상대방이 질문자님과 가까워지고 싶은데, 질문자님은 그 사람에게 관심이 없다 라는 뜻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상대방이 나쁜 뜻으로 그러는 것은 아니니까 바쁜 척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날아라무당벌레입니다. 업무적으로 인연이 있는 사람과 친해지는 게 부담된다면 업무적인 일 외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만남이나 연락을 최대한 피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여러번 피하다 보면 상대방도 눈치 채고 더는 귀찮게 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