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화가 그다지중요하지 않은 회사있나요
제가회사 여러군데 이직하면서 묻는말에만대답하거나 먼저 이야기썰풀거나 하는적은없었어요.그냥 일만하는직원이었는데 회사는 싫어하나요?일만해도욕안먹는회사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라면 공동의 목표를 이루려는 집답조직이 아닐까요! 단순노동도 있겠지만 이 또한 완성해야만 이루어지는거죠. 이러려면 대화를 기본으로 소통이 되어야겠지요!
소통의 기본은 대화랍니다~~
회사는 다양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집단 공동생활 하는 곳이기 때문에 대화가 중요한지는 분위기에 따라 다르고 특히 최고 상사 성향이 많이 반영됩니다. 그래도 회사는 업무 이외 개인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람 성향에 따라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거나 소문 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사적인 대화는 가급적 피하는게 맞으며 일만 열심히 하면 욕하지 않습니다.
일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인정받는 회사도 있어요.
대화가 적어도 일에 충실하면 괜찮은 곳이 많죠.
회사가 싫어하는 건 아니고, 그냥 업무에 집중하는 스타일일 수도 있어요.
욕먹지 않는 곳도 충분히 있답니다.
중요한 건 본인이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찾는 거예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직장 생활이 대부분이 커뮤니케이션이 대부분입니다.
이왕이면 서로 대화를 통해서 일을 수월하게 하거나 협상을 원만하게 할 수 있으니,
이 능력도 함께 겸비하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물론 재택근무와 AI의 발전으로 혼자 일하시는 사람이 늘었다고는 하지만 대인관계를 개선하는것도 중요한 문제이니 꼭 발전시켜야하는 능력이긴 합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조직의 문화에 따라서 대화 참여 정도를 중요하게 보는 곳도 있고, 업무의 성과만 중요시하는 곳도 있습니다.
기술직이나 연구직, 개발직처럼 말수가 적어도 크게 문제 삼지 않는 경우도 많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만 깔끔히 처리하는 스타일이라면 야근수당까지 철저히 주는 외주·도급 개발사나 콜센터 백오피스처럼 “정량 지표=성과”인 조직, 라인·쿠팡 물류센터 같은 단순 공정·물류 현장, 논문·데이터 라벨링 등 개인 작업 비중이 큰 프리랜스‧원격 직무가 비교적 편합니다. 반대로 일반 사무직·스타트업은 협업 회의와 잡담으로 관계를 쌓아야 해서 말이 적으면 “소통 부족”으로 평가받기 쉽죵... “대화가 덜 중요한 곳”도 있지만 대부분의 회사는 최소한 과제 진행 상황, 문제 발생 시점은 먼저 공유해 줘야 ‘일만 잘한다’고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