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기업으로 운영하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미국의 한 곡물 기업은 매출이 웬만한 대기업급에 부채도 거의 없지만 비상장으로 회사를 운영하더군요. 이러한 기업들이 꽤 많던데 비상장기업으로 운영하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비상장기업은 분기 실적이나 주가에 대한 압박이 없어 장기적인 투자와 경영판단이 가능합니다. 경영 정보 공개 의무가 적어 전략 노출 위험도 낮습니다. 대신 외부 자본 조달이 제한적이어서 내부 현금흐름이 탄탄한 기업에 더 유리한 구조입니다.
안녕하세요. 양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상장을하게 되면 공시/규제 등의 유지 비용이 많이 발생합니다.
비상장기업은 이러한 규제에서 자유로운편입니다.
또한, 상장의 목적은 자금유치가 가장 큽니다.
자금이 충분하다면 굳이 상장을 할 유인이 크게 없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주가 불특정 다수로 늘게되어
신속한 의사결정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장기업으로 운영할 때의 장점은 우선 경영의 유연성이 높아 경영진이 빠르고 자유롭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고, 공개 의무가 크지 않아 기업 정보나 전략을 외부에 노출하지 않아 비밀 유지가 쉽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또한 자본 조달 방식이 다양해 내부 자금 조달이나 사모펀드를 통한 투자가 가능해 상장기업보다 규제 부담이 적고 경영에 집중할 수 있어요. 그래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성장 전략을 추구하기에도 유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러한 비상장회사의 장점은 의사결정에 대한 자유도가 높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상장기업들은 주주의 이익 극대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야되지만, 비상장기업의 경우 이러한 부분이 없습니다. 따라서 경영자의 취지가 더 정확하게 반영이 된다고 보시면 되며, 이에 대한 자산증식은 포기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장기업으로 운영 하면 장점은 실적 발표 같은 분기별 공시를 안해도 됩니다. 주가 관리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어서 비용이 절감 됩니다. 그리고 주주총회 같은걸 열어서 의사 결정도 필요 없기 때문에 의사결정이 빠릅니다.
단점은 투자 자금을 확보하기 어려운 점이 있는것과 인지도 상승 외에는 특별히 없을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장으로 운영하면 단기 실적 압박과 주가 변동에서 자유로워 장기 전략·설비 투자·보수적 재무 운용을 일관되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공시·규제 비용이 적고 경영권 희석 위험이 없어 오너·경영진이 의사결정을 빠르고 독립적으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첫번째로 장기 경영의 자유가 있습니다.
분기별로 실적 보고를 하는 의무가 없기에 주가에 신경쓰지 않고 10~20년 뒤를 내다볼 수 있는 대규모 투자가 가능합니다.
두번째로 공격적인 자본 운용이 가능합니다.
외부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뿌리는 대신에 벌어들은 돈을 전액 회사 내부에 쌓아둘 수 있게 됩니다.
그럼 자유롭게 자금 운용이 가능하죠.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굳이 상장을 해서 자금 조달이 필요없는 경우 비상장으로 남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장을 하면 금융당국이나 여러 규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공시의무 등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이 때문에 자금흐름이 안정적이고 경영권에 방해받고 싶지 않다면 상장할 이유도 없겠죠.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비상장 기업으로 운영하면 좋은 장점에 대한 내용입니다.
상장을 하면 일단 공시부터 시작해서
여러 제약을 받게 되지만 비상장은 그런 의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