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분양과 조합원모집(지역주택조합)의 차이는 일반분양은 시항사 또는시공사가 사업부지 즉 토지를 100% 매입 후 허가를 득하여 분양을하는 것이고 조합원모집은 토지를 확보만한 후에 조합원모집한 금액으로 토지를 매입한 후 인허가를 거처 아파트를 짓는것입니다.
다시말해 일반분양은 별도의 시행사가 있으며,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이 시행사가 되는 겁니다.
따라서 일반분양은 분양금액이 확정되어 있기 때문에 입주시 분양금액의 변동이 없습니다. 그러나 조합원모집은 토지금액 상승 인허가의 변수 공사비 상승 등에따라 가격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조합원이 시행사이므로 추가되는 금액을 조합원이 부담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합원 물량이 소진되는 이유는 조합원 모집 금액이 일반 분양금액 보다 저렴 하기 때문입니다.
추가분담금을 내더라도 가격적인 몌리트가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소진되는건데 일번적으로 조합원모집 모델하우스에서는 분담금이 없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확정금액으로 조합원 모집하는 곳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서민을 위한 아주 좋은 주택공급방식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문제는 업무대행사가 조합업무를 방탕하게 운영하고 업무추진비만 챙기려는 것이 문제 입니다.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조합원의 소중한 분담금을 원활히 활용 한다면 매우 우수한 주택 장만의 방식입니다.
무조건 지역주택조합이 사기거나 않좋은 것은 아니지만 일반조합원들이 업무에 미숙하고 부동산을 잘 모르는 것을 이용해업무대행사 배만 불리는 조합이 너무 많은게 문제입니다.
모든 조합이 그런건 아니길 바라며 일반분양과 조합원 분양에 대한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