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사를 심한 상사는 그냥 냅두는게 답일까요?

안녕하세요. 회식을 하고 나면 상사를 맨날 챙겨줘야 하는데 저도 술을 먹는 입장에서 맨날 챙기기가 힘든데 혼자 집에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차 회식이 끝나고 약속있다 먼저 나오세여ㆍ 상황이 안돼 2차를 가야한다면 2차 끝나고 바로 택시를 불러 보네세여ㆍ 한,두번 챙기면 계속해야합니다ㆍ 주사가 심하면 기억이 잘안 나니ㆍ최대한 빠지세요

  • 주사 심한 상사분 챙기는 것 다른 동료들과 함께 분담해서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아니면 2차는 차나 음료 마시면서 술을

    좀 깰 수 있는 장소를 택해서 술이 좀

    깬 상태에서, 집에 가는 것은 상사분

    혼자 가능하도록 회식 장소 선택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매번 챙겨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회식자리가

    반갑지 않으 실 것 같네요.

  • 주사를 그냥 놓아두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회식 후에 항상 상사를 챙겨야 하는 상황이라면 상당히 부담스럽고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마음 같으면 챙기고 싶지 않지만 눈치가 보이죠. 특히 본인도 술을 마시는 입장에서 계속해서 신경을 써야 한다면 더욱 피곤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 몇 가지 방법으로 해결을 해보길 바랍니다.

    우선 직장 상사가 주사를 부리면 자연스럽게 빠지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다음날 기억을 못하거나 기억을 하여도 잘 둘러대면 됩니다. 두 번째는 역할을 분담해서 챙기는 것입니다. 특정한 날을 돌아가면서 챙기거나 또는 집이 가까운 사람 또는 술에 덜 취한 사람이 챙기는 등 다양하게 스트레스를 분산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상사가 힘들면 퇴사하고 사업하면 됩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