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들은 항상 태도가 문제인 경우가 많아요. 한두번, 혹은 세네번 정도는 인간적으로, 혹은 사정이 생겨서 늦는 경수가 있지만 그 이상부터는 그 사람의 태도 문제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같네요. 보통 자신이 지각한 경험이 있으면 이를 고치고 최대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신경을 쓰는게 정상입니다. 근데 제 주변에 매번 지각하는 사람은 항상 약속이 있는데도 나중에 준비해야지하고 미루더라고요. 결국 그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죠. 지각문제 때문에 지속적으로 스트레스 받으시면 그 사람과 대화를 나누어보고, 그래도 그 행동을 고치지 않는다면 연을 끊는게 서로에게 좋은 방법일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