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느끼기에는 일단 부모님께서 자식들에게 바라는게 많으시는거 같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 되서 더 그런다고 생각 됩니다 나이가 가면 갈수록 공부 많큼 편한게 없다고 느껴지거든요. 본인도 부모님이 얘기 하실때 반박을 하지 마시고 끝까지 다 듣고 나서 내생각은 이런거 같은데 이런부분에서는 이렇게 해결 해줬으면 줬겠어! 좋게 얘기 하시면 지금 보다 더 사이도 돈독 해지고 부모님이 먼저 다가는거 보다 본인이 먼저 손을 내밀고 다가 가시면 훨씬 빠르게 사이도 좋아지고 항상 집오면 먼저 오늘 있었던일 이나 좋았던일은 말해 보시면 부모님이 되게 좋아 하실거라고 믿어요!! 저도 경험에서 나온거라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힘내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