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뼈마디 소리내는거 이상없을까요?

버릇이 되서 수시로 소리내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귀한소95입니다.

      저도 어릴때 재미로 하다가 습관이 되어서 틈만나면 손가락 비틀어서 딱딱 소리내곤 했습니다.

      손맛사지 받을때도 관리사들이 해주곤 하더라구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손가락을 쫙폈을때 뭔가 이상한 느낌이 났습니다.

      길게 쭉 늘어져야 되는데 눈으로 봐도 마디가 약간 튀어 나온듯 보였어요

      그때부터 버릇을 고치자고 생각하고 지금은 안하고 있습니다.

      할때는 시원하고 좋은데 뼈 마디가 점점 자라나서 손가락 모양이 안좋아 지더라구요.

      각자 취향이겠지만 저는 습관을 고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비장한저어새171입니다.

      소리가 나면서 통증이 있다면 병원에 가서 진단받는걸 추천드리지만 통증이 없다면 큰 이상 없을꺼에요

    • 안녕하세요. 반가운말벌51입니다.저는 초등학생때부터 열 손가락 딱딱 소리내고 다녔는대 50이 넘은 지금도 관절에 아무렇지도 않더라고요.소리 낸다고 관절에 영향이 있다곤 할수 없네요^^

    • 안녕하세요. ._.입니다.


      계속 그런다면 손이 점점 휘어지던가 점점 굵어져서 다시 되돌리기 힘들어질 수도 있어요!! 지금이라도 안하시는걸 추천드릴게요.!!

    • 안녕하세요. 리하파파입니다.

      수시로 소리를 내어서 통증이 없으시다면 크게 걱정안셔도 될것같습니다

      일부러 손가락관절에 소리를 나게 해서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아프거나 소리날때 통증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아무영향이 없으실겁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투붕이입니다.

      실제로는 뼈가 꺾이는 소리가 아니라, 뼈와 뼈 사이에 생긴 기포가 터지면서 발생하는 소리라고 합니다.

      또한, 심리적으로 시원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실질적으로 손 건강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인대의 탄성이 약해지면서 손가락이 다칠 위험이 있다고 하네요.

      지속적으로 한다면, 퇴행성 관절염 등을 유발하고 손 부위의 이상변형을 불러오기도 하며, 작은 부상에도 쉽게 노출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손 뼈마디 소리내기는 되도록이면 자제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 도움이 되셨으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명한향고래203입니다.

      뼈소리를 강제적으로 내주시면 좋지 않습니다.

      뼈마디가 부딪히면서 손가락마디가 커진다고 합니다.

      손가락이 커질 수 있으므로 최대한 안내도록 노력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