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과 냉동은 음식을 변형 시키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맛에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 맞습니다. 보통 음식이라는 것은 혀가 느끼는 맛만 있는 게 아니라 식감에 대해서 많은 것을 느끼기 때문에 음식의 맛이 많이 다르다고 느낍니다.
고기를 냉동 하게 되면 육질이 많이 파괴가 됩니다. 물이 얼면 부피가 팽창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 고기의 맛이 많이 변하게 되는 것이죠. 또 해동을 하는 경우에는 수분을 많이 먹고 얼어있는 상태로 흐물흐물하게 맛이 없게 변합니다.
이런 것과 다르게 국 종류는 사실 냉장을 하거나 냉동을 하여도 다시 녹여서 먹기 때문에 맛의 변화가 크게 없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니 음식의 종류에 따라서 냉장과 냉동으로 맛이 많이 변한다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