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승무원들은 왜 암 발병률이 높다는거죠?

비행기 승무원들은 왜 암 발병률이 높다는거죠.

비행기를 타면 암에 걸릴 확률이 높은건가요. 암에 걸려 산재소송을 진행하는 분들이 많다고하던데요. 왜 암에 잘 걸리는거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북극은 지구에서 우주방사선이 가장 강한 지역입니다. 외부 은하나 태양에서 오는 입자가 지구의 

    자기장에 이끌려 들어오는 지역이 북극이기 때문입니다.
    적도와 비교하면 북극의 방사능이 2~4배는 높다. 게다가 고도가 높아질수록 방사능의 세기도 급격히 강해집니다.

    이 때문에 북극항로로 가면 머리가 아프고, 속이 메슥거리며 어지럽다는 승무원들도 있다고 합니다.

  • 승무원이 암 발병이 높은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비행 승무원들은 고도에서의 방사선 노출에 취약합니다. 비행기는 대기 중의 방사선에 더 많이 노출되는 환경에서 운영되며, 이러한 방사선은 DNA 손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비행 승무원은 일반 대중보다 약 2배 이상의 방사선에 노출된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것이 직접적으로 암이 되는지 근거가 명확하지 않으니 소송 진행으로 보입니다.

    불규칙한 수면 패턴과 생체 시계의 교란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승무원들은 다양한 시간대에서 비행을 수행하기 때문에 생체 시계가 어지러워지기 쉽습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있길 바랍니다. 추후로 몸에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 해 보입니다.

  • 비행기를 타고 높은 하늘을 날면 땅에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우주방사선을 맞게 되는데 항공기 기장이나 승무원들은 비행을 많이 하다보니 원자력 발전소에서 근무하는 사람이나 병원에서 엑스레이 CT촬영 기사로 일하는 사람들보다도 더 많은 방사선을 맞는 것이 원인이라고 증명되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