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마다 아래와 같은 꼬임을 가지고 있는데 이걸 단백질 3차 구조라 해요. 요렇게 접혀있던 단백질을 계속 쳐주면 3차 구조가 깨지면서 길게 늘어서서 물과 공기와 결합하기 때문이에요.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단백질은 여러(친수성, 소수성)아미노산 사슬이 crosslink 하고 있어요.
친수성, 소수성 아미노산이 단백질을 빠르게 저으면 일시적으로 친수성 아미노산은 물과 소수성 아미노산은 공기와 결합하며 공기방울을 만듭니다.
여기에 설탕을 넣어주면 점도가 높아져서 공기방울이 안정화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