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무원 회식의 경우 회식비를 N분의 1한다는게 사실인가요?

보통 회식을 하면 법인카드로 결제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친구 중에 공무원인 친구가 회식이 싫다고 하면서 빨리 집가서 쉬고 싶은데 자기 돈쓰고 시간까지 버리는 느낌이라고 울분을 토하더라고요. 이게 그 친구만 그런 것인지 혹은 다른 공무원 분들의 회식의 경우에도 똑같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지 않습니다. 부서 사람들이 다같이 회식을 하는경우에는 운영비로 계산을 합니다. 친구분이 말하는 회식이 술먹고 싶은 몇몇이 모여서 한잔할때 나눠계산하는걸 말하는듯합니다

  • 회식비용이 따로 제공이 됩니다. 다만 그 금액이 넘을 경우

    회식 넘은 금액을 n분의 1합니다.

    일본같은 경우가 회식할때 N분의 1한다고 하네요.

  • 요즘 부서별로 운영비는 당연히 나가게됩니다. 공무원이든 공기업이든... 회식을 너무자주해 운영비수준 넘으면 어쩔수없이 사비가 나오겠네요

  • 즐거운 하루가 되어보자입니다.공무원이 회식비N분의 1한다는건 거짓입니다.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요.법인카드로 사용합니다.N빵한다면 그건 회식이아니라 그냥 강요를 하는것입니다.팀회식이 아니라 그냥 술한잔하자 그대신 N빵이다 이런식인듯합니다.

  • 공무원 회식을 1/N을 한다면 정말 있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고위직들은 법인 카드 잘 사용하고 다니는 것 같은데요.

    아마도 회식비 떨어져서 그렇지 않을까요?

  • 아직까지 회식비를 N/1을 하지않을겁니다. 부서운영비를 사용해서 하는 경우고 만약 운영비가 없는경우 돈이 없을 경우 n/1하는 경우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