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
흡수 자체는 복용 후 1시간 이내에 이루어지지만 흡수된 크레아틴이 근육내에 포화되어 이용되는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따라서 로딩기간을 두는 것이며 로딩이 완료된 이 후 용량을 줄여 꾸준히 복용하면 근육내 포화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로딩이 완료된 시점에서는 매일 꾸준히 복용하느냐가 중요한 것이지 흡수가 언제되냐는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크레아틴 복용 후 물을 많이 드시는 것은 이뇨효과때문입니다. 체네 수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물을 복용해 보충하는 것입니다. 몇 시간 이내 얼마나 먹느냐보다는 하루 총량이 중요하고, 평상시보다 2,3컵 정도 물을 더 보충해주시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