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들만 담타중 회의는 비흡연자 따돌림인가요?

호텔에서 조리업계 일하는 사람인데 흡연자만 모여서 담타하고 회의하는건 무슨 경우일까.. 그리고 호텔 조리에서 담배 안피는사람은 적고 피는사람들 거의 대부분 손 안씻고 조리해서 다른호텔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전 비흡연자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담배피면서 회사얘기하면 그게 회의일수도있죠. 근데 비흡연자는 모르는거니 공식적인 회의는 아닌거죠. 음식할때 장갑을 끼면좋을듯요

  • 아무래도 흡연자들이 근무하다 담배 피러 나가서 하는 회의에

    비흡연자가 같이 동행하지 않기 때문에

    따돌림이 의도치 않게

    일어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