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빼야 되는데 쉽지 않네요.ㅎㅎㅎ

퇴근하고 집에 오면 8시가 넘어요.

재가 나이도 36라.

예전 같이 활동적이지ㅜ않아여.

피곤하고 자도자도 피곤하고 술도 좋아하고

물론 일은 꾸준히 했구여.

살을 뺀다 뺀다 하는에 맘 먹기가 쉽지 않네요.

아참 그리고 출퇴근 시간이 왕복 2시간이 넘어요.

여러 영향인지 개흐른건디지..

예전에는 정말 열심이 했는데 나이를 먹어서 체력이 딸린건지…하….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은 일 자체가 힘들기 때문에 다이어트나 여러 가지 일을 하기에 피곤 하신 것 같습니다. 우선은 술도 마시고 운동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피로감이 더 쌓이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잠을 자도 기초체력이 떨어지게 되면은 자도자도 피곤해지기 때문입니다. 우선은 가벼운 운동 부터 시작을 해서 꾸준히 운동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