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이라는 것이 참 아이러니 하지요.
정말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후보를 평가하지 않고 지지율만 보고 판단하게 되니까요.
중도를 자처하는 많은 인원들이 보통 그렇습니다.
여론의 동향, 지지율 조사에 따라 움직이는 샘이지요.
아 저후보 지지율이 오르는구나 이유가 있겠구나, 나쁘지 않은 사람이구나 누구가 나쁘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서
아무 생각 없이 주관없는 투표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지율조사는 100명을 하는 곳이 있고 1000명, 10000명을 하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적은수를 할 수록 그 지지율 분포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즉 지지율은 개표하기 전까지 알 수 없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개인 판단만으로 투표하는 것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만
성인이라면 , 후보들에 대한 업적과 행동, 언변, 그리고 앞으로의 공약 등을 직접 보고 판단하고
투표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