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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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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10%정도로 줄었네요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10%정도로 줄었네요. 선거일 12일전인데 앞으로. 혹시나더 격차가 줄어들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심한향고래249

    세심한향고래249

    지난 선거에서 보수가 뭉치고 진보가 분열된 상황에서 0.7%에 초박빙에 결과가 나왔죠. 하지만 이번에는 역으로 보수는 분열되있고 진보는 뭉친 분위기라 지난번보다는 좀 차이가나는 결과가 나올거 같아요. 그게 10%이상을 바라는게 민주다의 입장이고 최대한 줄이려는게 국민의 힘의 입장인데요. 그래도 10%차이는 안 날거같아요.

  • 일단 이재명은 계속 박스권에서 머물렀따보니까 나머지 후보의 지지율이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수진영은 늘 투표 막바지에 가면 뭉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마 정권교체의 가능성이 크다보니 위기감이 고조된 것 같습니다

    현재 이준석과 단일화를 계속 논하고 있꾸요 만약에 단일화가 되면

    선거판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게 아마 큰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아직은 이재명이 당선될 가능성이 몹시 큽니다만 선거란 것이 끝까지 해봐야 되는 맛이 있어서

    같이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투표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소폭 줄어듭니다. 최근 여론조사에 의하면 이재명 후보는 소폭 하락 했고 김문순 후보는 상승세를 보이며 10% 격차가 줄어들었습니다. 격차가 좁혀진 이유는 김문수 후보 지지율에 잡히지 않았던 샤이보수가 결집한 결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주일 전 중도층의 10% 정도 차지하던 부동층은 여전히 8.2% 정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김문수 후보가 남아 있는 보수층 내 부동층 5.9% 최대한 지지율로 돌아서더라도 중도 표심을 확보하지 못하면 득표율은 결국 지금의 지지율 35%에서 40% 이상 넘어서지 못 할 것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입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후보 지지율은 하루하루 변할수 있습니다. 어떤식으로 선거활동을 하는지에 따라 다르구요 또는 사람들이 무슨 문제가 없는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마지막날까지 지켜 봐야 할꺼 같아요.

  •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일들은 아무도 알 수는 없죠

    하지만 야당 단일화를 이루거나, 공개 토론회에서의 발언과 태도에 따라서도 조금씩 움직임이 있으니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이재명후보와 김문수 후보 지지율을 큰 의미가 없을 듯 합니다. 실제 선거 결과를 봐야죠. 여론조사의 신뢰도가 있기에 정확하지 않습니다.

  • 앞으로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이재명 후보자가 실언을 하거나 중도층에게 듣기 싫은 말을 하게 되면 지지율이 좀더 줄어들수 있긴하겠네요. 하지만 윤석열 전 후보가 이리 존재감을 드러내는 현상황을 보니 과연 어떻게 될지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