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으로 창조경제를 할수 있을까?

예시로 금을 20g이라고 해봤습니다.
금은 20g이라고해서 다 20g인건 아니지요. 오히려 아주 조금더 많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그럼 금 20g짜리를 몇천개를 사면 금 20g정도가 하나가 더 생기지 않을까요?

그래서 제가 처음으로 생각한 방법은 몇백개의 금을 녹인다음에 20g씩 부어 한두개 정도 더 만들수 있지 않을까?였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금을 전문적으로 금괴를 만드는 곳에서도 정확하지 않은데 오히려 산만큼이라도 만들수 있으면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단순하게 생각해보니. 금을 한곳에 모아서 녹인다음에 굳힌걸 파는게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또는 이게 실제로 쓸수있는 방법인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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