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인끼리 휴대폰 비번을 공유하는게 흔한일인가요? 다들 그러세요?
여자친구가 휴대폰 비밀번호를 공유하자고 합니다.
상대방이 없을 때 상대방의 카톡이나 문자를 볼 수 있게끔요.
본인말로는 감시나 그런건 아니고 이제 곧 결혼할사이니 이정도는 공유하자고하네요.
저는 아무리 연인이고 부부라고 각자의 프라이버시가 있는거아니냐고 하니깐 대부분 연인들은 서로 폰 비번을 공유한다고 섭섭하다고합니다.
다들 진짜 비번을 공유하세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자친구분이 질문자님을 가스라이팅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사람은 누구나 각자 프라이버시가 있고 그건 존중받아야합니다.
연인끼리 휴대폰 비번을 공유하는건 절대 흔한일이 아니에요.
아예 비번을 안걸면 안걸었지 건 비번을 공유하는 일은 드뭅니다.
연인, 부부끼리의 폰비번 공유는 흔하진 않아도 종종 있는 일이긴 합니다
제 주변에도 서로 비번 공유하는 커플들이 있었습니다
사생활이 없는거 아니냐고 하지만 사실 비번 공유해도 초반에만 좀 보는거지 나중되면 서로 신경도 안쓰는거 같더군요
서로에게 신뢰가 생기면 그런건 중요한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니요.
제 기준에선 연애할 때 남자친구 핸드폰 비밀번호 공유하지 않아요. 남자친구도 신경쓰지 않았구요. 각자의 프라이버시가 있다고 생각해서 존중해주자는 마인드였습니다.
연인들끼리 휴대폰 비번을 공유할수도 있습니다. 부부가 되어서도 공유를 할수도 있구요. 물론 프라이버시 등의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근데 떠떳하면 그런 샘각을 할 필요가없구요. 알려준다해도 그걸 계속 볼일도 없을테죠. 감시가 아니니까요.
부부사이라고 비번을 공유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못할것도 없을것 같아요
서로 상의해서 결정하면되는데, 개인적으로는 굳이 공유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게 감시하는거지 남의폰 볼일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연인끼리 결혼 할 사이니 각종 비번을 공개하고 공유하자 하는건 흔하지 않은 일입니다.
연인도 심지어 결혼한 사람들도 일정 거리가 있어야 건강한 관계입니다.
특히 왜 상대방이 없을때 보자할까요? 대부분 그러지 않습니다.
그런 모습이 발전되면 의부증이 될 수 있어요.
말은ㅇ믿지못 하는게 아니라 하지만 못믿어서 감시하는걸로 보여지는 느낌이네요.
대부분 공유하지 않는다고 알고계시면 됩니다.
절대 흔한일 아닙니다.
아니요. 저 같은 경우는 공유하지 않고 저희 부모님도 공유하지 않고 주변에 그런 것을 공유한 사람은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제 생각에 통계를 내어도 공유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을 것 같은데요. 그분이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아요
공유 할 수는 있죠.
그런데 왜 때문에 상대방이 없을 때 상대방의 카톡이나 문자를 보나요? 그건 믿고 믿지않고를 떠나서 기본 예의 문제 아닌가요? 그거 시어머니한테 현관 비번 알려드리고 며느리 없을 때 시어머니가 냉장고 뒤지는거잖아요. 과연 여기에 yes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케바케가 많은 것 같은데요 온라인상으로 물어보면 대부분 공유안한다고 하지만 현실에서는 공유하는 커플들도 많이 봤습니다
어쩌다 보니 자연스럽게 알게된 경우가 더 적합하죠 애인의 폰으로 같이 영상을 본다거나 배민앱을 켜서 본다거나 할 때 자연스럽게 어쩌다 알게되는 경우가 있어요
저또한 애인하고도 그렇게 서로 자연스럽게 알게되어 알고는 있지만 그런 용도 외에 감시하는 등 그언 의도로 비밀번호를 풀어서 본 적은 없구요
신뢰가 우선인데 정말 사랑하시고 꺼림직한게 없다면 휴대폰을 한 번 보여줘 보세요 오히려 감추려하고 프라이버시다 사생활이다 이러면 오해만 더 쌓이더라구요
그게 정 싫으시면 똑갘이 프라이버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 만나시먄 됩니다
비번을 왜 공유하나요?
서로 믿지 못하네요
혹시 여자친구 사귀는 동안 다른 여자 만난적있는것 아닌가요?
아니면 의심 갈 만한 행동을 했다거나?
그런게 아니라면 비상식적인 행동입니다
결혼하면 더 안좋아지고 집착하게 될테니 신중히 생각하시고 지속적인 연인관계를 맺을지 생각해보셔야합니다
아뇨. 왜 공유해요. 제 개인적인 연락들도 있는데 그런 것들 괜히 보고 오해하거나 해명해야 하는 일들이 계속될 경우 어떻게 살아요. 물론 내가 잘 지키면 되는 일인데 굳이 의심한다면 정말 답 없어요. 의처증이나 의부증이 다 그렇게 시작되는 것이에요. 결혼할 사이가 왜 비밀번호를 공유하고 살아야 하는 것이죠. 게다가 감시나 그런게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이 감시를 위해서 하는 거에요. 정말 상대방을 믿고 한다면 굳이 공유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공유는 하는데 서로의 핸드폰은 결코 궁금해하지 않는것 같아요. 다만 정말 필요할 때에 도움을 받아야 할 수도 있기에 대부분의 비밀번호는 공유하는데 매번 물어보는 것을 보면
그닥 핸드폰이나 비밀번호 공유에 대해서 신경쓰지 않는 것 같아요. 물론 저도 아내의 비밀번호는 아는데 굳이 안보는 것 같아요. 궁금하지 않는것이 대부분 연락하는 사람들을 서로 알고 잘 사용도 안해요. 가족이라 해서 모든걸 공유할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당당히 오픈하면 더 의심하는 것 같기도 하고 차라리 처음부터 공유는 하되 서로의 프라이버시는 존중해 달라고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연인끼리 휴대폰 비밀번호 공유하는것은 절대 흔하지 않으며 거의 잆다고 생각합니다. 오랜 결혼 생활을 이어가는 부부사이도 절대 공유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서로 신뢰를 하기 때문입니다. 비번 공유 하자는 제안 자체가 믿지 못한다는 전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여자친구 잘 설득해서 서로 지킬 건 지키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연인이나 부부 사이에서도 휴대폰 비밀번호를 공유하는 경우가 있지만,
꼭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고,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신뢰의 문제이기 때문에 모두가 다 공유하는 건 아니에요
감시나 의심이 아니라는 이유로 공유를 원한다면 서로의 신뢰와 이해가 중요하겠지만,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것도 건강한 관계를 위해 필요하니,
본인과 상대방이 편한 방식을 찾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결국은 서로 솔직하게 대화해서 신뢰를 쌓는 게 가장 중요하니,
강요보다는 서로의 마음을 존중하는 게 바람직하겠어요
이는 커플마다 모두 다른 것 같습니다.
저는 남자친구와 휴대폰 비번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저희 커플도 천천히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만약 남자친구가 휴대폰을 보여주기 싫다, 비밀번호를 알려주기 싫다고 했으면, 저는 괜한 의심이 생기고 크게 서운했을 것 같습니다.
숨길 것도 없고 보여줘서 문제될 것도 없다고 생각해서 서로의 휴대폰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해왔는데, 다행히도 남자친구도 저와 생각이 같더라구요.
만약 작성자님은 여자친구분과 휴대폰 비밀번호를 공유하기 싫으시다면, 여자친구분이 괜한 오해나 의심을 하지 않도록, 그 이유를 여자친구분에게 잘 설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 분 잘 대화해보시고 협의점을 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연애를 하고 있지만 여태껏 휴대폰 비밀번호를 서로 알고지낸적은 없습니다.
연인이라도 말하지못한 비밀도 있을수있잖아요.
서로의 폰을 확인하는 행동자체가 문제가 있다봐집니다.
연인이나 부부라고 하더라고 휴대폰 비밀번호를 공유하지는 않습니다.
여자친구란 사람이 질문자님을 통제하려고 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비밀번호 공유가 감시하자는 것이지 무슨 감시하자는 아니라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늘어놓는답니까?
절대로 넘어가서는 안될 일이고 섭섭해도 할 수 없는 거라고 말씀하세요.
연인끼리 휴대폰 비번을 공유하는건 흔한일입니다.
보통 서로 숨기는게 없다면 굳이 비번을 걸어두고
서로의 휴대폰을 감출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하지 않는 다면 굳이 하지 않아도 괜찮긴 하지만 상대방이 섭섭함을 느낄것 같습니다.
글쎄요~?? 연인?부부? 휴대폰 비번을 공유?? 각자 차이는 있겠지만 연인들은 공유하는 사람들이 많은것으로 또한 부부역시~~ 전 남편하고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만큼 떳떳하다, 봐도 문제가 없다는 거지만··· 떳떳하더라도 거기에 거부감이 드는 사람들도 있죠. 이건 맞고 틀린 문제가 아니니 대화로 조율해 나가야 할 부분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