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사이에 휴대폰 비번을 공유해야 하는지 알수있나요?

일상생활속에서 우리는 항상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누군가와 통화를 하거나 또는 유튜브로 경제공부를 하는등,

스마트폰은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요소인데, 이런 스마트폰을

보통 비번을 걸어서 사용하는데, 부부사이에 스마트폰 비번을

공유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개인 프라이버시여서 공유를 안하는게 맞나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부사이라도 프라이버시가 있는데 비밀번호 공유하는건 아니죠.. 그래서 저도 비밀번호는 공유 안해요.. 물어보지도 않고요.

  • 저는 휴대폰 비번을 공유하지 않습니다. 부부사이라 해도 지킬건 지켜야 하고 개인의 프라이버시는 존중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건 모두 의견 차이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아무리 부부사이라도 프라이버시가 있으니 비밀번호는 공유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부부사이에 휴대폰 비번을공유를 하는건

    좀 아니지싶어요

    개인의사생활은 부부간에라도 어느정도 지킬건지켜야해요

    저도절대 공유안해요

  • 제 생각에는.. 결혼을 했다면 그래도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의심을 하면 끝이없지요. 모르면서 서로를 믿으시는게 어떠신지요

  • 부부사이에는 가능하면 비밀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휴대폰 비밀번호는 공유하는게 좋습니다.

    서로가 신뢰하며 살아야 오해가 없이 행복하게 살수있습니다.

  • 저희 부부도 스마트폰에 비밀번호가 있습니다. 각자 비밀번호가 있긴하지만 알고는 있어요 가족모두가. 알고 있음에도 굳이 배우자의 휴대폰을 마음대로 만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아무리 부부라도 지켜야할 것들이 있습니다.

  • 서로 숨길게 없다면 비밀번호 공유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기는 하지만 잘못한게 없다고 해서 상대방의 모든것을 발가벗겨서 확인을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부부라도 최소한의 프라이버시 영역이 휴대폰 아닐까 싶습니다.

  • 꼭 공유해야하는건 아니지만 공유한다고 해서 안좋은 것도 없습니다. 저희는 집안에선 아이들 돌보고 집안일 하고 바빠서 휴대폰확인을 잘 못하는데 누군가가 설거지나 샤워를 하고있거나 해서 휴대폰을 만질 수가 없는데 뭔가 확인해야 할 일이 생각나거나 하면 여보~내 폰에 어디 들어가면 그거어찌어찌 해서 봐줘~하고 부탁하는데 그러다보니 뭐 패턴도 알려주게 되고 하더라구요. 상대의 편의가 아니라 내 편의를 위해서요ㅋㅋㅋ감출게 없으니까 그냥 뭐 다 오픈해도 괜찮던데요~편해요. 남들이보면 안되고 애들이 함부로 만질까봐 패턴 걸어놓는거지, 부부사이엔 오픈해도 상관없는 것 같아요.

  • 저희부부는 모든 것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나와 함께할 동반자에게 나의 모든 것을 내어줄 수 있다는 생각이 가장 큰 이유이구요.

    당연히 내 삶이 아내에게 떳떳해야겠죠.

    서로간의 의심은 더더욱 없구요.

    그러니 훔쳐볼 일도 없습니다.

    같이 외출하는데 한명이 휴대폰을 놓고 왔을 경우에만 사용하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혹여나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급할땐 아내의 전화를 이용해야 할 수도 있때문에 저희부부는 공유하고 있습니다.

  • 부부라고 해도 프라이버시는 존재한다고 봅니다. 공동제로 사용하는것도 있긴 한다만, 개인이 가지고 있는 물질적인 것에 프리이버시가 없다는건 어렵죠.

  • 개인적으론 보든말든

    신경안씁니다.

    걸릴것도 없을뿐더러

    배우자의 폰을 보는것도 안합니다.

    볼것도없고요..

    이건 신뢰와 서로에 대해 잘못한게

    없는 이상 알려줘도 무방하다봅니다

  • 저희 부부는 스마트폰에 비밀번호를 절대 물어보지 않고 가르쳐 주지도 않습니다 개인 프라이버시기 때문이죠 휴대폰을 훔쳐 본다거나 그런 것도 전혀 없고요

  • 이는 부부 사이에서 정하기 나름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관계에서 비밀번호를 공유하는 건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도박, 불륜 등의 전적이 있지 않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