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우리가 모르는 어떤 내막과 사연이 있을수는 있습니다. 아마도 홍명보감독은 본질을 떠나다른 이유로 저렇게 당당한것? 혹은 뭔가 억울해하는것 같은데...
우리가 이렇개 난리치는게 남아공전에 손흥민을 넣지않은것 때문도 아니고 32강에 못들어서 이런것도 아님을 홍명보감독도 알아야할것 같습니다.
홍감독의 문제는
1. 태도의 문제입니다.
어찌되었던간에 감독이고 이번팀의 가장 앞에있는 대표인데
잘했던 못했던간에 겸손과 태도의 문제는 분명히 심각한부분입니다.
2. 알권리에 대한 무시
홍감독은 분명 세금으로 급여를 받고 일하는 고용된 시람인데
결과에 대한 이유와 문제점. 우리가 뭐를 고쳐야하고 뭐를 돌아봐야하는지에 대한 결과를 반드시 말헤야합니다.
그게 고용된자의 의무인데...지금상황에선
그만두면 끝나는게 아닙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문제가 해소가 안되다보니 의혹과 의심만 더 커지고 일이 커지는 겁니다.
겁장이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