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약국 취업에 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저는 30대 후반이고 물류 경력이 있습니다. 공백기가 길어진 상태에서 최근 한 약국의 물류 분야로 지원을 했고 내일 면접을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약국이 처음이다보니 채용공고에서 몇가지 걸리는 점이 있습니다. 우선 복리후생이 안나와있긴한데 보통은 4대보험이나 연차나 이런 부분이 다 들어가는지 궁금하고 또 고용형태가 계약직 2개월이라고 되어있고 옆에 (정규직 전환 가능)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중간에 제가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더라도 일단 오래 일을 할 수 있는 곳을 찾고 있는데 정규직 전환 가능이라고 적혀져 있기는 하지만 2개월하고 계약 만료로 해서 끝내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있는데 괜찮을까요? 그리고 내일 면접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물어봐도 괜찮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정말 일을 너무 못하거나 실수를 너무 많이 한다던가 하지만 않는다면 계약만료로 끝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그래도 아예 정규직 전환 가능성이 없는 것 보다는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라 노력만 어느정도 하신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구요. 물어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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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실 정확하게 그 문제에 대해서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에

    직접 취업하셔서 부딪히시는 그런 것이

    가장 빠르게 알 수 있는 길입니다.

    면접에서 물어보셔도 되고요.

  • 상시 근로자를 채용하는 약국이라면 4대보험 가입은 의무이고 연차는 근로기준법에 따라 1년 이상 근무 시 발생합니다. 그렇지만, 소규모 약국이라면 실제 운영 방식에 따라 제도적 부분이 다소 미흡할 수 있어서 면접에서 확인해보셔야합니다. 계약직 2개월 + 정규직 전환 가능성은 수습기간 또는 평가기간일 것 같고, 면접보실때 직접 확인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개월 계약 이후 정규직전환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되나요?' 라고 말이죠.면접에서 물어봐도 전혀 문제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