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학대냐 전통 문화 계승이냐... 이러한 사회적인 이슈의 갈등은 여러곳에서 발생하는데
사실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이건 말도 안돼는 이슈라고 봅니다.
애초에 인간이 지금 지구상에서 존재하는 대량 생산 중에 고기는 축사농가 양계장 같은 대량 사육장이 존재하기
때문에 공급이 이뤄지고 그와 같은 사회가 유지되는 것인데
이를 막을 수 있는 대안도 없고, 유지할 수 있는 방법도 없는데 무작정 동물학대?
인류가 성경에 나오는 지옥을 동물들에게 선사하고 악의가 없지만 생명이라는 윤리적인 그릇에서 보면 동물들
특히 소, 돼지, 닭 등과 같은 도축이 많이 이뤄지는 동물들은 이 세상은 지옥이 확실하겠죠.
그런 걸 보면 동물학대냐라고 말이 오가는게 우습다고 봅니다. 이건 어디까지 전통문화고 스포츠라고 봅니다.
동물학대라고 비춰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대안으로 동물을 방목하면 학대가 아닐까요? 동물원에 갇혀 있는 동물들은 학대일까요?
방목하면 그 동물들이 행복하게 살까요?
일본보세요. 곰이 너무 수가 많아져서 민가를 덮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는데 저건 그럼 어떻게 할까요?
그렇게 따지다보면 정말 답없어요. 그냥 문화적인 것으로 놔두고 그 안에서 소들을 선수로써 대우해주는 것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오히려 더 설득력이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