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이나 보살님 들은 정말 신기 가 있는걸까요?

아는 지인 주변에 무당 및 보살 몇분이 있는데..

그 지인은 보살 님에게 너무 의지 하고 사는것 같은데..

좋은말해주고 앞가림을 잘해준다는 지인 이 답답합니다.

남 앞가림해주고 미래를 본다면 .. 왜 자기들은 자기 앞가림 못해서

무당이나 보살을 하고 있나요? 둘다 답답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들의 앞을 내다보지 못한다고 앞가림을 못한다고 생각하는것은 잘못된 판단인거 같네요. 반대로 이야기하면 질문자님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기때문에 앞가림을 못한다고 봐야할까요??

    너무 미신에 너무 맹신하는것도 문제라고 봅니다. 하지만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죽을 만큼 불안하면 찾는게 종교라고 하더라구요. 그정도의 힘듬이 동반되면 질문자님도 이해할 수 있겠죠.

  • 사실 저도 궁금하긴 합니다. 남의 앞날은 맞춘다고 하면서 본인의 앞날은 못보는 경우도 있긴하잖아요. 본인의 미래가 불안하기 때문에 그런것에 의지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 모든 사람들이 본인의 사람을 다루는 데는 어려움을 겪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의존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할때 그때 성공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은 본인의 마음 먹기에 달린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