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런 것 같습니다. 식사를 같이 하다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이나 예의 범절 등이 드러 나는 것 같습니다. 밥을 먹으 면서 투정을 한다 던가 너무 급하게 자기 먹고 싶은 반찬만을 골라서 먹는 다던가 하는 등의 행동은 그 사람의 안 좋은 성격을 그대로 보여 주는 행동으로 생각 됩니다.
네 식당을 고르는 과정 그리고 식사를 하는 과정에서도 다 드러난다고 생각하는데 식당을 고를때도 상대방의 의견을 물어보지 않고 고르거나 식당에 가서도 누군가 수저를 셋팅하면 적어도 다른 사람은 물을 셋팅하는 것이 맞는데 그런 행동이 보이지 않으면 상당히 배려없다고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