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배려하는 마음은 식사 태도에서 드러난다고 하는데 맞는다고 생각 하시는가요?

우리사회는 배려와 이해심이 필요하며 이를 다하지 않으면 안 좋은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사람 배려하는 마음은 식당 등 식사 태도에서 드러난다고 하는데 맞는다고 생각 하시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그런 것 같습니다. 식사를 같이 하다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이나 예의 범절 등이 드러 나는 것 같습니다. 밥을 먹으 면서 투정을 한다 던가 너무 급하게 자기 먹고 싶은 반찬만을 골라서 먹는 다던가 하는 등의 행동은 그 사람의 안 좋은 성격을 그대로 보여 주는 행동으로 생각 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과 어울림 입니다.

    사회는 공동체 라는 생활을 하는 공간 입니다.

    개인주의, 이기주의 보담도 평화주의 즉, 함께 단합.화합.함께 라는 가치가 공존 해야 합니다.

    즉, 상대를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이 있어야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음이 크겠구요.

    식사 태도 뿐만 아니라 상대와 대화적 소통을 할 때나 상대와 일적으로도 이러한 인성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느 정도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식사 태도는 함께하는 사람을 얼마나 존중하고 배려하는지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작은 행동들이 쌓여 그 사람의 인성과 배려심을 보여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네 식당을 고르는 과정 그리고 식사를 하는 과정에서도 다 드러난다고 생각하는데 식당을 고를때도 상대방의 의견을 물어보지 않고 고르거나 식당에 가서도 누군가 수저를 셋팅하면 적어도 다른 사람은 물을 셋팅하는 것이 맞는데 그런 행동이 보이지 않으면 상당히 배려없다고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