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가뭄을 겪다가 지금 해소된 강릉시 식수원은 오봉저수지 한개 밖에 없는가요?
강릉시는 가뭄으로 인해 식수원인 오봉저수지 바닥을 드러내면서 절수와 단수 시행하며 23일 동안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지금은 단비로 인해 오봉저수지 수위가 정상적으로 올라갔다고 하는데 오봉저수지 한개 밖에 없어서 이런 현상이 발생한 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맞습니다 강릉시 주 식수원이 오봉저수지 단일 수원으로 이번에 23일 제한 급수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최근 단비로 60%이상 회복이 되었지만 장기적으로 지하수 저류댐 건설 및 다른 대책을 추진중에 있다고 합니다
예, 이번에 역사적인 가뭄으로 인해서 제한 단수까지 겪었던
강릉시에는 안타깝지만 식수원으로 사용되는 식수원이
오봉저수지란 곳 뿐인 것으로 보여지며
이번 일을 계기로 다른 방법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