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약점 보이고 찌든외모 쉽고 가벼운 말투 일단 말을 되받아 치기 잘 못하는 사람들이 무시 참 많이 받더라고요 살고보니 이래 보니 우습네요 사람사는거 다 똑같다 하지만 내와 남이 느끼는 차이는 다른것 같아요 저도 항상 뒤돌아 봅니다 내가 눈군가를 무시하고 상처줬나 그런데 나를 무시하는사람은 나도 무시하는건 맞는 말입니다 일부러 상처받으라고 무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요즘 사람들 무섭다 하죠 그런일 앞에는 일부러가 붙습니다 저는 그래서 사람 쉽게 안믿습니다 세상 오래 살아봤고 제가 부정적이라 그러는지 인간관계 회의감만 드네요 어려움이 처하면 오히려 생면부지 사람들이 나를 도우면 도왔지 지인들은 뒤로 빠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