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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동료가 맨날 쉰다고 해서 짜증나요

회사에 동료가 있는데.. 본인 연가나 육아시간등을 이용하는

것이긴 하지만 오후에 자주 집에가니까 제가 볼일있어서

집에 가고싶을때 못가고 사무실에서 발목을 잡히니까 짜증나요

물론 쓰고 가는것은 본인의 권리겠죠. 그런데 본인이 가면 다른

팀원들은 자리를 지켜야 되니까 못가는데 그런건 생각안하는지

본인 편의만 챙기니까 짜증납니다.

무슨 아기가 무기에요? 아기 있으면 다 오케이고 무조건 배려

받아야 하나요? 서로서로 돌아가면서 스케줄 조정하고 해야지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아이를 키우면 어쩔수 없이 가야할 시간이 있잖아요. 아기 때문이라고 하면은 좀 이해해 주시고 아니면 팀원들간에 이야기를 해서 스케쥴을 조정해보세요

  • 회사 동료끼리 서로 도와주고 의지하며 즐거운 분위기에서 근무를 해야 능률도 오르고 할텐데 많이 안타깝네요. 서로 조금씩 양보해가며 소통해서 스트레스 받지않고 근무하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기가 있다 라고 한다면

    시간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활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제로 일을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 이유는 함께 일하는 동료도 이해 함에 있어 한계가 있습니다.

    한 번은 그렇다 라고 지나가도 매 번 자리를 비우는 것은 같이 일하는 사람도 더 이상 봐주기가 힘들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차라리 재택근무를 하던지, 시간제로 일을 하던지 아니면 일을 관두던지 등의 부분을 본인이 직접 고민을 해보고

    일을 선택하는 것이 함께 일하는 동료에게 피해를 덜 주지 않을까 싶네요.

  • 좀 힘드시겠네요!!!

    주변 눈치가 보여서 연차, 반차 및 조퇴를 안하는것인데, 눈치 안보고 쓰는건 좀 아닌듯 합니다.

    그 사람 1명이 빠지면 다른 사람이 그 사람 업무까지 해야하니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심각하게 말고 가볍게 조금 힘들다고는 넌지시 표현 해야할듯 합니다.

  • 본인은 아이핑계를 대가면서 팀원에게 피해를 주는건 잘못된 행동입니다.

    요즘 사람들이 이기적인 사람이 많아서 그런 사람들이 간혹 있는데

    같은 팀에 있으면 정말 짜증이나요

  • 네, 맞습니다, 본인 권리도 중요하지만 회사에서는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게 기본이니까요,

    특히 육아나 휴가 같은 경우는 당연히 필요하지만,

    그로 인해 다른 팀원들이 불편함을 겪거나 업무에 차질이 생기면 안 되니까

    서로 이해하고 조율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본인도 가끔은 배려받고 싶겠지만, 동시에 다른 사람들도 배려받을 수 있도록

    조금씩 양보하고 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모두가 함께 일하는 곳이니까 서로 배려하며 조화롭게 지내는 게 가장 좋은 길인 것 같습니다.

    힘내시고 좋은 분위기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의 동료분이 직원분들을 배려하는마음이 없네요. 본인이 빠지면 다른 직원분들이 자리를 지키거나 일을 더 해야하는 상황인데 본인의 개인적인 일때문에 회사업무를 소홀히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질문자님처럼 불만을 가지고 있는 동료분들이 많다면 회사 책임자분에게 이런 상황을 말해서 조치를 취하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 당연히 짜증나는 상황입니다.

    동료가 자주 자리를 비움으로 그 부담이 고스란히 나에게 온다면 억울하죠.

    그런데 여법적으로 보장된 권리를 이용하는 것이기에 그 동료를 뭐라 할 수도 없죠.

    동료에게 직접적으로 일정 조정에 대해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 보시고 해결점을 찾으시지요.

    그런데 이게 사실은 노동자들기리 싸워야할 일이 본질적으로는 아닙니다.

    욱아에 관련한 보장을 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 업무 과중으로 이어지지 않게 회사는 인원을 충원해야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런 회사가 없기에 노동자들간의 갈등으로 번지는 것이죠.

  • 충분히 짜증나는상황이 맞습니다. 스스로 알아서 적당히 육아시간을 활용해야되는데 대놓고 말할순없으니 볼일이있을땐 미리먼저말을하는게좋을거같아요.

  •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직장의 관리자에게 어려움을 말씀해 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복무에 제한이 생기는 게 부담이 된다는 뜻을 전달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