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의 기준은 절대적인 게 아니라 시대와 문화에 따라 변해왔거든요. 가령 조선 시대의 경우 미인의 표준은 계란 형의 얼굴 형태 였지만 지금은 v 라인의 얼굴 형태가 미인의 기준이 되고 있고 과거에는 체격이 크고 장대하고 호남형의 얼굴이 미남의 기준 이였으나 지금은 얼굴이 작고 마치 여자 같이 곱게 생긴 얼굴이 미남처럼 여겨 지고는 합니다. 이러한 기준은 시대별로 달라져 왔습니다.
미남 미녀의 기준은 시대와 문화에 따라 크게 변하며, 고대 그리스의 대칭미, 중세 유럽의 풍만한 몸매, 현대의 날씬한 체형 등 각 시대의 패션과 사회적 가치관에 영향을 받습니다. 현재 예쁘거나 잘생겼다고 여겨지는 사람들도 미래나 과거에는 다른 평가를 받을 수 있어, 미의 기준은 상대적이고 변화무쌍하며 저 역시 20세기 고교시절 때 미는 상대적이라 했던 기억이 납니다.
네 그렇습니다. 지금도 예쁘다 잘생겼다는 예전에도 이쁘고 잘생겼겠죠 그런데 그 기준이 성형안한 자연미인미남 기준입니다. 예전 시점으로는 전혀 이뻐보이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연미인 미남에대한 기준은 예나 지금이나 아무 차이가 없다는게 현실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