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유상민 심리상담사입니다.
인복.. 어떤 복이든 저는 타고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이정도 챙겨주셨는데 또 상황이 바뀜으로 인해서 서운함을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떠난 직원들도 문자 한통정도는 주실 수 있으실텐데 말이죠..
사회 생활이라는게 참 외롭고 쓸쓸하죠.
지금 저 조차도 그러니 말입니다.
그래도 약간의 정성을 받으면 또 기분이 좋아 지더군요.
약간의 정성인 축하 안부정도는 받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너무 쓸쓸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웃다 보면 돌아오는 게 있으실겁니다.
훌훌 털고 일어나시고 어깨 쫙 피시길 바랍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