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라는 것은 본인이 간 학교가 아쉬울 때 하는거죠
하자만 그 아쉬움에도 두가지의 아쉬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숭 아쉬움과 본인이 더 잘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을 때 드는 아쉬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경우의 단순 아쉬움일 경우에는 히려 낮은 성적을 받을 수도 있기때문에 단순히 학교가 아쉽다고 했을 때에는 차라리 재수를 하지 않는것이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번째 경우의 확신이 있는 아쉬움이라면 재수를 해도 되는 상황입니다 물론 무조건 재수를 해야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재수를 한다면 더 좋은 학교를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는하지만 그래도 한살을 더 먹는다는 단점이 있기때문에 확신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재수를 해야만하는것은 아닙니다 한살의 나이를 더 먹는것울 감당할 수 있는지를 잘 생각해봐야합니다
60살에서 61살 되는것과 10살에서 11살 되는것운 별로 체감이 되지는 않지만 대학교를 다닐 나이에 한살 먹는거는 어느정도 리스크라고 보는것이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