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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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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와 비교당하는게 기분이 안좋네요

결혼을하고 동서가 생겼는데 저는 홀어머니에 재산도 없습니다.

반면 동서는 부모님이 교장으로 퇴직하시고 외아들에 재산도 있죠

몇해전 아파트 청약을 동서가 받았는데 부모님들이 돈을 줘서 샀다고 하니 처가에서는 축하를 해주더라구요

반면 저희가 작년에 아파트 청약을해서 대출을 받고 사는데 계약금이 조금 부족해서 고민하던중 제 아내가 처가에 부탁을했는지 돈을 주면서 왜 이제서 아파트를 사냐고 타박을하더라구요 그 후로 상처가 점점 깊어 지금은 처가가 전처럼 편하지 않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아이들에게도 해서는 안되는게 남과 비교하는 건데, 처갓집에서 두 사위를 비교한다는 거네요.

      저라도 기분 상하고 속상할거 같고, 처가가 편해지지 않을거 같습니다.

      처갓집은 신경쓰지 말고 부인만 챙기세요. 부인과 아이들만 챙기시고 잘 사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도 안좋을수밖에 없겠네요. 남남에서 만난 사이인데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지금현실에만 충실하면서 살면될듯합니다

      계속 생각하고 나쁘게 받아들인다면 더 싫어지고 끝도없거든요 모든 사람이 똑같은 환경일수 없잖아요

    • 안녕하세요. 수려한매216입니다.

      비교 당한다 생각하지 마시고 내의지 대로 인생을 사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부모의 도움으로 아파트를 장만한 사람과 내의지로 장만한 사람은 큰차이가 있어요 어느 난관에 부딪쳤을때 내의지대로 사신 작성자님은 충분이 난간을 뛰어 넘을수 있습니다 반면 부모님 도움을 받은 동서는 어쪔 그난관도 스스로 못넘고 어려워 할수도 있어요 바로 그차이 입니다 인생은 돈으로 평가하면 안되는겁니다 즉 됨됨이 성실함 이런걸루 평가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자부심을 갖고 사세요 세상엔 쉬운것도 없지만 못할것도 또한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작성자님의 기분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사람은 평생 누군가와의 비교를 하면서 살아가지 않을까 합니다

      학교때는 친구들과 시험을 통해 비교를 하는것이고

      사회에 나오면 직장, 연봉 등으로 비교를 하구요

      결혼하면 형제들끼리 잘 살고 못 살고 하면 비교를 하구요.

      인생이 그런것 같습니다. 너무 상념하지 마시고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사람 마음이 다 똑같습니다. 비교 당하면 당연히 마음이 상하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결혼생활만 행복하시면 됩니다. 주변사람 때문에 불행해 질 필요 전혀 없으세요..두분만 신경 쓰세요^^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네 기분이 안좋을거같습니다 비교보다는 가족이 더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최선일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