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살기 힘드네요 정신과를 가봐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때문에 너무 힘들고 일하기도 너무 힘듭니다 소득도 대폭 줄엇고 살기도 힘드네요 가끔 자살하고싶기도하고 한강간적도 잇습니다 정신과 가봐야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너무 스트레스가 심하시고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라면

      정신과에 가서 진료를 받으시고 심리상담치료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위처럼 자살의 사고가 있고 삶에 있어서 고통이 지속된다면

      정신과에 내원하여 상담을 받아보심이 좋을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하여 우울증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너무 정신적으로 힘드시다면 반드시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더불어서 상담치료도 꼭 받아보세요.

      반드시 이겨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가족과 친한 지인들께 지금의 심정을 이야기 하기 바랍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반드시 전문 상담가와 상담을 진행해 보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자신에게 보상해주세요. 우울증에 걸렸다면, 사소한 발전 하나하나에 자기 보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비판-완벽주의-절망, 우울증의 악순환을 끊어내야 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누구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무엇인가 해내었다고 생각이 든다면 잠시 시간을 내어 자신에게 조그마한 것이라도 보상을 해야 합니다. 꿀 같은 쉬는 시간일 수도 있고, 휴대전화의 이모티콘을 사도 됩니다.

      누구보다 소중한 자신에게 칭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앞으로 한 발자국 나아갈 때마다 자신에게 칭찬도 하나씩 쌓아 가도록 해야 합니다. 힘든 상황 가운데, 노력하고 있는 당신은 칭찬을 받아도 마땅합니다. 자기 보상이 조그마하고,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당신의 발전을 계속 기억나게 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잡아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우울증에서 벗어나는 것은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하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조금씩 나아갈수록 동기부여가 쌓이고, 우울함을 덜 느끼게 될 것입니다. 너무 다급하게 빠져나오려 하지 말고, 스스로 인내심을 가지고 조금씩 노력하면서 자신에게 투자한다면 언젠가는 우울증이라는 어두운 동굴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전문 상담기관이나 전문병원을 찾아가보세요. 심리적인 문제는 전문기관에 방문하여 상담후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최선입니다. 잘 이겨내세요.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실직과 소상공인의 안좋은 소식들이

      사회속에 깊숙이 만연해 있어요

      전세계적인 팬데믹이기 때문에 지혜롭게 잘 이겨내셔야 해요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주변 사람들과의 좋은관계

      유지를 위해 힘쓰시고 스트레스를 덜 받도록 해주세요

      충분히 가치있는 내담자님을 응원할게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극단적인 선택까지 생각할 정도라면 우울증이 극심한 것으로 보이는바, 정신과 방문을 통해 전문가의 조력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인욱 심리상담사입니다.

      정신적 원인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은 활기가 부족하고 동기 부여가 되지 않아 어떤 일이든 적극적으로 혹은 즐겁게 수행하지 못합니다.

      계속 피곤하다는 느낌을 받고 마치 자기 자신이 나태하고 게으른 사람처럼 느껴질 수도 있구요

      만약 우울증으로 삶의 흥미를 크게 잃고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게 된다면 당장 주변의 도움을 요청하고 정신과 의사의 상담을 받거나 자살예방상담전화 등에 연락해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불안증이 있는 사람도 지치고 피곤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잠을 제대로 못 자거나 오히려 과도하게 자는 특징이 있다면, 불안증이 있는 사람은 긴장감과 초조함 때문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어려운 상태가 장기화됐을 가능성이 있어요.


      ◆ 환경적 원인


      만성피로는 신체적 혹은 정신적인 의학적 컨디션과 상관없이 발생할 수도 있답니다.

      스트레스가 오랫동안 누적돼왔거나, 식습관이 잘못됐거나, 흡연이나 과음하는 습관이 있거나, 장거리 이동이 많은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면 만성피로가 발생할 수 있구요.


      수면 환경도 중요합니다.

      잠을 자는 환경이 너무 밝거나, 시끄럽거나, 온도 혹은 습도가 적절치 않다면 권장 수면시간인 7~8시간을 누워 있어도 수면의 질이 떨어져 만성피로가 발생합니다.


      ◆ 만성피로 개선하려면?


      만성피로를 일으키는 요인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피로와 함께 나타나는 증상들은 없는지 살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의학적 원인이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면 관련 질환과 연관된 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받아야 하구요.


      특별히 동반되는 신체적 증상이 없다면 불안, 우울증 등이 원인은 아닌지, 이러한 부분에 의학적 개입이 필요한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어요.


      스트레스가 원인일 때는 스트레스 해소가 1순순위 랍니다.

      스트레스 요인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도록, 하루 중 일정 시간은 휴대폰을 무음으로 설정하는 등 일상과 경계를 두는 시간이 필요하구요.

      특히 늦은 밤에는 긴장을 해소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본인만의 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여기에 식단, 운동, 수면 스케줄 등을 점검하는 것도 만성피로를 해소하는 기본 조건이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형 심리상담사입니다.

      현재 정신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럴 때는 혼자 상황을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다른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정신과보다는 상담 센터를 한 번 가서 진솔한 대화를 나눠보시는게 많은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자살을 생각할 정도의 심리상태라면 심한 정도의 우울증이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정신건강의학과에 방문하셔서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