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파트단지내 장애인분로 인한 피해
몇달전에 아기랑 남편이랑 지방에서 서울 아파트로 이사왔습니다.
옆동에 남자 장애인분이 살고 계시더라고요.
근데 그분께서 단지내 아이들이 노는 놀이터에 노래를 크게 틀고 돌아다니면서 바로 옆에 있는 하수구에 소변을 자주 누고
미끄럼틀에서 잠을 자더라고요.. 아이들과 보호자들을 쳐다보면서 걸어다니고요.
이게 매일 있는 일입니다..
혹시라도 언젠가 아이들에게 해코지 할까봐 무섭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파트 경비분이나 관리사무소에 말씀 드리면 해결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