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론적으로 점을 믿지 않습니다. 점을 잘 본다는 무술가들 점쟁이 그들은 눈치 백단입니다. 사람을 보면은 저 사람이 무엇 때문에 왔는지 다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공통적입니다. 그 가정에 무슨 일이 애환이 있는지는 한마디만 들어도 다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거기에 대해 딱 맞추게 되고 또 거기에 빠져든 점보러 간 사람들은 거기에 따라 무당이 얘기하는 대로, 몇백만원씩 들어서 굿을 하고 부적사고 또 빠져들게 됩니다. 저희 지인도 점에 빠져서 많은 돈 갖다 바치고 굿했습니다. 그러나 해결되는 것은 없고 결국은 돈만 축 났습니다. 저는 점 같은 거 주술을 믿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