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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도 투타겸업이 가능한가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는 오타니 쇼헤이 선수가 투수와 타자를 겸업하며.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데.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는 제도적으로 투타겸직이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과거에 사례가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도 투타 겸업이 제도적으로 불가능한것은 아니며 실제로 이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해태 타이거즈 시절인 프로야구 초창기에 김성한 선수는 한해에 10승과 10홈런을 동시에 이루어 내기도 했습니다.

    KT의 강백호선수도 투수로서도 꽤 실력이 있어 몇번 투수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오타니 선수처럼 한 경기에서 투타를 동시에 하면서도 양쪽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내는 경우는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는 아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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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능해여 ㅋㅋ

    케비오도 투수와 타자를 겸하는 것 자체는 제도적으로 가능해요

    다만 요즘은 체력이나 부상 부담 때문에 거의 안 하는 편이예요

    오타니가 너무 잘해서 "저게 사람인가?" 싶은 거죠

    국내에도 사례가 있어요

    대표적으로 해태 김성한 선수가 투타겸업했고, 1982년에는 투수로

    10승을 올리면서 타자로도 13홈련을 쳤어요

    요즘 기준으로 보면 거의 야구계 만능직원이예요 ㅋㅋ

  • 제가 알기로는 우리 나라 프로 야구에서는 투타가 불가능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마추어 야구나 고등부 야구에서는 투타 겸업이 가능 하다고 들었습니다. 한화 이글스이 강백호 선수가 고등학교 시절에 포수도 하고 투수,타자 겸업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메이저 리그에서도 투타 겸업이 가능하고요. 하지만 우리 나라 프로 야구 에서는 한번도 본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