슐리만은 고대 그리스의 트로이 전쟁의 실체를 증명하기 위해 발굴 작업을 진행한 고고학자입니다. 그는 일리아드와 오디세우스에 깊이 감명을 받고 트로이를 찾겠다는 의지로 발굴을 추진했습니다. 그는 여러 후보지를 조자한 끝에 현재 튀르키예 히사리크 언덕에서 트로이 발굴을 결정했습니다. 14미터 깊이 도랑을 파 여러 층의 유적을 발견했습니다. 그 중 2층이 트로이 전쟁과 연관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슐리만은 발굴 과정에서 많은 보물과 장식품을 발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