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판구조론은 지구 표면이 여러개의 판으로 구성되어 서로 이동하면서 지질학적인 현상을 일으킨다고 보고 있습니다. 동해지역은 이러한 판들의 복잡한 지점에 위치해 있는데 대륙판과 해양판이 만나는 지역으로서 북서태평양 지역에서 다양한 판의 경계가 밀집해 있으며 일본 한국 러시아 그리고 중국에 둘러싸여 지질학적인 구조가 동해 해구 등에 위치해있게 되는것이죠~ 태평양판은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일본 해구를 따라 섭입하고 있으며 필리핀해판도 일본 남족에서 북서쪽으로 이동하면 일본 열도 아래로 섭입하고 있습니다! 과거 동해는 확장중이었으며 이는 동해 중앙해령을 통해 새로운 해양지각이 형성되었음을 의미하며 현재는 수렴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죠~ 한반도와 일본은 동일한 대륙판의 일부로 이 판을 동해를 중심으로 서로 영향을 주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