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는 햇빛이 쨍쨍한 곳에서 말리면 안되나요??

빨래를 햇빛이 쨍쨍한 곳에서 말리는 것은 안좋은가요? 저는 빨래가 바짝 마르기 위해서는 햇빛에 널어 말리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진곳에서 말리라는 말이 있어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빨래 햇빛에 말리면 보송보송 너무좋죠! 면소재의 흰옷이나 수건 속옷 양말 같은 것만 햇빛에 말리시고 색상이 있는 옷이나 기능성소재 이런것들은 햇빛에 의해 옷의 색이 바래거나 망가질수 있으니 바람이 잘통하는 그늘에서 건조하시는게 좋아요

  • 색상이있는걸 말리면 좀 그렇지만 .

    검은색 흰색류는 좋을거같아요!

    살균은 햇빛이 최고거덩요 . 마르는것도 빠짝 말라서 냄새도 안나구요.

    해가 았어도 빨래가 너무 다닥다닥 있으면 쉰내납니다..

  • 수건이나 양말은 햇빛에 말리면 좋습니다 그러나 겉옷을

    햇빛에 말리면 색이 바래서

    금방 못 입게 됩니다 특히

    진한색은 더 심합니다

    옷을 오래도록 입기 위해서는 겉옷은 그늘에 말리세요

  • 햇빛에 말리는 건 나쁜건 아니고 장단점이 있습니다.

    직사광선은 살균 효과는 좋지만 색바램, 섬유 손상이 생길 수 있어요

    수건, 속옷은 햇빛이 좋고 일반 의류는 바람 잘 통하는 그늘이 더 좋아요

  • 흰옷이나 세균 살균이 중요한 속옷, 그리고 때가 묻기 쉬운 흰옷 등은 햇볕에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색깔이 선명한 옷이나 고급 의류 등은 강한 자외선에 색상이나 옷 재질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이런 옷들을 그늘에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 하얀 옷이나 수건같은 빨래는 햇볕에 쨍쨍하게 말리는게

    살균 효과가 좋구요

    색깔옷이나 섬세한 소재의 옷은 바람이 잘통하는

    그늘에서 말리는게 옷감보호에 좋습니다.

    그늘진 곳도 바람이 잘 안통하면 꿉꿉한 냄새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시면 되구요.

  • 햇빛에서 말리면 빨리 마르는 장점이 있지만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핵심은 강한 직사광선이 옷감에 주는 손상 여부입니다. 햇빛에 말리게 되면 색바램이 생길수 있습니다. 강한 자외선이 옷 색을 빠르게 뺄수 있습니다. 특히 검정, 네이비, 컬러 의류입니다. 면, 기능성 소재가 딱딱해지거나 약해질수도 있구요